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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가끔 비..당분간 추위없어
울산지방은 오늘(11\/28)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0.2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기온은 18.7도를 기록해 포근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10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기압골의 영향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지만 양은 그리 많지 않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비 예보가 있는 ...
2011년 11월 28일 -

파행..여전히 미흡
◀ANC▶ 올해 울산시와 교육청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가 오늘(11\/28) 14일 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환경복지위원회가 전혀 가동되지 못해 반쪽에 그쳤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에는 도시공사의 지지부진한 KTX 역세권 개발과 산업공...
2011년 11월 28일 -

75년만의 귀향
◀ANC▶ 75년전 과거 울산의 모습을 담은 13분짜리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한 마을의 모든 생활상이 영상으로 남아 있는 것은 아주 드물어 학계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1936년 127 농가가 있던 전형적인 농촌마을.. 지금의 울산시 달동 달리마을. 여름 땡볕 아래 농부들은 도리깨질...
서하경 2011년 11월 28일 -

고속도로 통행료 오늘(11\/28)부터 인상
국토해양부의 고속도로 통행료 인상계획에 따라 오늘(11\/28)부터 재정 고속도로와 민자 고속도로 이용료가 인상됐습니다. 이에따라 경부고속도로는 울산에서 서울까지 요금이 만 7천 4백원으로 7백원 올랐으며 울산에서 서울산, 부산, 경주 등 인근 도시 구간도 백원에서 2백원이 인상됐습니다. 한편 부산과 울산을 잇는 ...
이돈욱 2011년 11월 28일 -

차량 유독가스 "보험금 지급해야"
◀ANC▶ 차량 연료의 불완전 연소로 발생한 유독가스로 운전자가 사망했다면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지난 3월 41살 장모씨는 회사 인근 공터에서 자신의 차량에서 시동을 켠 채 DMB를 시청하다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차량 연료가...
조창래 2011년 11월 28일 -

케이블, 지상파 HD 재송신 중단..가입자 피해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들이 오늘(11\/28) 오후 2시를 기해 지상파 디지털방송의 재송신 송출을 일방적으로 중단했습니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들은 지상파가 받아야 할 가입자당 요금을 대폭 인하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디지탈 방송 재송신 요청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지역의 경우 시청자가 가입한 JCN 또는 C&M...
최익선 2011년 11월 28일 -

(R)멧돼지 포획 공조 안 돼
◀ANC▶ 사냥개 3마리를 물어죽인 거대 멧돼지가 울산에 나타났다는 소식 어제(11\/27)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멧돼지, 하마터면 눈앞에서 놓칠 뻔했다고 합니다. 탁상행정이 또 문제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동구와 북구가 맞닿은 등산로서 발견된 2m짜리 거대 멧돼지. 사냥개 3마리를 물어죽이고 수...
유희정 2011년 11월 28일 -

울산 거주 외국인 50% 취업 근로자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가운데 절반 이상이 취업과 관련해 입국한 근로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글로벌센터 집계 결과 울산지역 외국인 주민 만 8천 6백여 명 가운데 근로자가 53.3%로 가장 많았고 결혼 이민자가 전체의 26.5%, 주재원이 7.4%, 유학과 연수생이 7.1% 등의 순이었습니다. 출신 국가별로는 ...
이상욱 2011년 11월 27일 -

학교 비정규직 급증..처우개선 시급
울산지역 일선 학교의 비정규직이 지난 4년 동안 천200여명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천7년 2천600여명이던 비정규직이 지난해에는 3천800여명으로 크게 증가해,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학교 당 비정규직 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와관련해 울산시의회의 교육청에 대한 ...
조창래 2011년 11월 27일 -

승용차 2대-자전거 부딪혀 2명 부상
오늘(11\/27) 오후 1시 30분쯤 번영교 위에서 남구 방향으로 달리던 아반떼와 산타페 승용차가 서로 부딪히면서 길가에 서 있던 자전거를 들이받아 자전거를 몰던 88살 윤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선 변경을 하던 산타페 승용차를 뒤에서 오던 아반떼 승용차가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차량 운전자들을 상대로 ...
유희정 2011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