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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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 한국고래 7만 마리 넘는다\/ 최종
◀ANC▶ 우리 바다의 고래 수가 최소 7만 마리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돌고래는 그 수가 많아 고래관광사업의 성공 가능성도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VCR▶ (쏴아아-----) 드넓은 동해에서 돌고래 수천마리가 군무를 이루며 뛰놉니다. 고래떼의 장관이 손에 닿을듯 펼쳐집니다. ...
설태주 2011년 11월 25일 -

내일 낮부터 추위 풀려
오늘(11\/25)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1도로 평년보다 2도 이상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내일(11\/26)은 오후 들어 구름만 조금 끼겠고 기온은 3도에서 15도의 분포로 아침에는 춥겠지만 낮 들어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기온이 차츰 오르면서 한 주 내내 이어지던 ...
유희정 2011년 11월 25일 -

울산시 5개 구.군에 제설 전용차량 배치
울산시가 올 겨울 폭설에 대비해 기존 울주군 뿐만 아니라 중구와 남구 등 나머지 구.군에도 제설전용 차량을 모두 배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밖에 포터 등의 제설용 다목적 차량 51대를 비롯해 염화칼슘 650여 톤을 확보하고 도로변 제설함도 700여 군데에 설치하는 등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2011년 11월 25일 -

에너지절약 우수사례 발표회
울산시와 에너지관리공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에너지절약 우수사례 발표회가 오늘(11\/25) 오후 시의회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발표회에서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저감에 노력한 현대중공업과 에쓰오일이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송원산업과 주식회사 카프로, SKC 주식회사가 울산시장 표창을 각각 ...
2011년 11월 25일 -

울산시 의정회 개소식 열려
울산출신 지방의원들로 구성된 울산시 의정회가 오늘(11\/25) 오후 남구 신정동에서 사무실 개소식과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시 의정회는 150여 명의 전현직 지방의원들이 소속돼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각계 각층의 목소리를 담아 소통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 11월 25일 -

출판기념회*의정보고회로 세 결집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예비주자들이 출판기념회와 의정보고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알리기와 세결집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의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은 오늘(11\/25) 라는 자신의 칼럼집을 책으로 펴내 출판기념회를 가졌습니다. 한나라당 박대동 북구 당협위원장은 를, 울산통합연대 노옥회 대표는 라는 책을 펴내고 다...
2011년 11월 25일 -

울산현대 내일(11\/26) 포항과 플레이오프
울산과 포항의 K리그 플레이오프 경기가 내일(11\/26) 오후 3시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집니다. 서울과 수원을 연달아 꺽은 울산현대는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이틀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선수들의 체력이 얼마나 회복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내일 경기 승자는 오는 30일과 12월 4일에 열리는 챔피언 결정전에서 전북 현...
최익선 2011년 11월 25일 -

진하항 모래톱 확인..어선 항해주의
국립해양조사원이 울주군 서생면 명선교 아래 모래톱을 조사한 결과, 선박 입.출항에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해양조사원은 진하항과 강양항 사이 수로가 수심 2미터였으나, 모래가 퇴적면서 1미터 미만으로 확인됐다며 이같이 당부했습니다. 한편, 해당 수로는 울주군이 추진 중인 진하마...
설태주 2011년 11월 25일 -

배밭에서 사행성 게임장 영업 (사진-남부경찰서
남부경찰서는 배 과수원 창고를 개조해 불법 사행성 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로 36살 주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11\/24) 오후 7시쯤 울주군 청량면의 한 배과수원 농장 창고에서 야마토 게임기 25대와 상품권 2천5백장을 이용해 불법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단속 사진 뉴스 멜로 ...
설태주 2011년 11월 25일 -

아파트 층간 소음에 이웃끼리 폭행
중부경찰서는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이웃끼리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35살 조모씨와 50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씨는 어제(11\/24) 밤 10시 15분쯤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윗층에 사는 이씨가 제사를 지내면서 가족들과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찾아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1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