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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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울산]사냥개 잡은 멧돼지
◀ANC▶ 사냥개 3마리를 순식간에 죽여버린 거대한 멧돼지가 울산의 등산로 근처에 출몰했습니다. 엽총 2발을 맞고 사살된 이 멧돼지는 몸 길이가 2미터가 넘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사살된 멧돼지가 트랙터에 매달려 있습니다. 몸 길이가 2미터 10센티미터. 200kg이 훨씬 넘는 숫컷입니다. 주둥이 밖...
최익선 2011년 11월 27일 -

(R) 탱크 터미널 화재
◀ANC▶ 오늘 오후, 울산의 한 정유업체의 탱크 터미널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난 장소는, 폭발 위험이 높은 시설이어서 초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곳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바다와 인접한 모 정유업체어서 시꺼먼 연기가 솟아오릅니다.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특수 소화 용액을 쏘며, 불...
유영재 2011년 11월 27일 -

<암각화> 막말 점입가경(휴일)
◀ANC▶ 일부 역사.문화학자들이 암각화 보존을 위해 물길변경을 주장하는 울산시를 원색적으로 비난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물도 모자라지 않으면서 물 타령하고,암각화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주장인데, 울산시는 이런 터무니없는 억지주장에 강경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이상욱 2011년 11월 27일 -

자동차 테마파크 조성 주장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천병태 의원이 울산시를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에 대해 산업관광 육성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천 의원은 특히 강동지역에 현대자동차 전시관 건립 계획이 지지부진하다며 현대자동차는 사회공헌차원에서 자동차 테마파크 조성에 나서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현대...
2011년 11월 27일 -

내년도 예산안 심사 30일부터 돌입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울산시의회 각 상임위별 심사가 오는 30일부터 시작됩니다. 울산시의 내년도 당초 예산안은 올해보다 13.8%가 증가한 2조 4천여 억원이며 울산시 교육청은 올해보다 8.1% 증액한 1조 천여 억원을 편성해 울산시의회 심의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울산시의회 5개 상임위원회별 ...
2011년 11월 27일 -

여야 총선대비 분주
◀ANC▶ 내년 4월 19대 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이 다음달 총선기획단을 발족시킬 예정이며 야당들은 야권연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오는 29일 예비후보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4월 19대 총선을 앞두고 여야 각 정당들이 본격적인 선거대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한나...
2011년 11월 27일 -

오늘 낮 최고 21.9도.. 관측 사상 최고치
오늘(11\/27)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1.9도까지 올라 1932년 관측 이래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11\/28)은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8도에서 18도의 분포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남해안에서 따뜻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어 이번 주 중반까지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3~...
유희정 2011년 11월 27일 -

(R) 위조지폐 주의
◀ANC▶ 연말을 앞두고 5만원권 위조화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자세히 살펴보지 않으면 구분이 어려워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 18일 오후 울산의 한 전통시장 채소 노점상에서 5만원권 위조지폐 1장이 발견됐습니다. 6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건넨 것으로,...
설태주 2011년 11월 26일 -

오늘 오후부터 추위 풀려
오늘(11\/26)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5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1\/27)은 구름만 조금 끼겠고 기온은 5도에서 18도의 분포로 며칠째 이어지던 추위가 풀려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는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계속 내려져 있는 가운데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산불 등 ...
유희정 2011년 11월 26일 -

패러글라이딩 추락..10대 구조(사진-농소119안전센터
오늘(11\/26) 오후 1시쯤 (울산시) 북구 호계동 동대산 6부 능선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19살 이모군이 강풍에 추락해 8미터 나무에 걸린 것을 119 구조대가 출동해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군이 수능을 끝내고 취미로 2주간 패러글라이딩 교육을 받은 뒤 첫 비행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설태주 2011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