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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임직원 울산 탐방
한국석유공사 임직원과 가족들이 오늘(11\/21)울산을 방문해 이틀간의 일정으로 울산 탐방행사를 갖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임직원과 가족 83명은 이번 탐방에서 태화강 대공원과 태화강 전망대, 청운고, 울산대학교 등 관광. 교육 시설을 둘러본 뒤 내일(11\/22) 열리는 한국석유공사 신사옥 착공식에도 참석할 예정입...
이상욱 2011년 11월 21일 -

"태화강 재첩 자원증식 위해 보호해야"
태화강에서 확인된 재첩이 모두 어린 개체여서 자원증식을 위해 보호가 필요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시가태화강 하류 재첩 자원조사를 실시한 결과 재첩의 종류는 일본재첩인 기수재첩이 전체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평균 크기가 아직 어린 재첩 수준인 11.61㎜ 정도로 조사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상욱 2011년 11월 21일 -

"교직원. 일반직 징계 형평성 잃어"
울산시의회 정찬모 의원은 오늘(11\/21) 울산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직원과 일반직 직원에 대한 징계수위가 형평성을 잃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의원은 같은 음주운전임에도 불구하고 교직원들은 모두 견책이상의 징계를 받았지만 본청에 근무하는 일반직 4명은 불문경고를 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
조창래 2011년 11월 21일 -

문수산 아파트..SK에너지 특혜의혹 제기
울산시의회의 울산시 도시국에 대한 오늘(11\/21) 행정사무감사에서 각종 공사 허가와 관련한 특혜 의혹들이 집중적으로 거론됐습니다. 한나라당 윤시철 의원은 기부채납 예정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허가가 난 문수산 자락 경관녹지 부지에 아파트 공사가 그대로 진행되고 있다며 제3의 피해를 막기위한 울산시의 노력이 부...
조창래 2011년 11월 21일 -

반국대 암각화 보존해법 장외논쟁 가열
반구대 암각화 보존해법을 놓고 울산시와 정부가 정면 충돌하고 있는 가운데 학계와 시민단체들의 장외논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위원회는 오늘(11\/21)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물길변경을 통한 반구대 보존안 백지화와 문화부와 문화재청의 반구대 직할 관리,사연댐 수문공사 즉각 시작 등 5개...
이상욱 2011년 11월 21일 -

이번 주 내내 추위 이어져
오늘(11\/21)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0.1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았고 낮 최고기온도 9.5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내일(11\/22)도 2도에서 12도의 기온 분포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11\/23) 잠깐 기온이 올랐다 비가 오면서 다시 쌀쌀해져 주말에나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
유희정 2011년 11월 21일 -

수석교사제 법제화 후 첫 정원 초과
울산시 교육청이 내년 신학기부터 일선 학교에 배치할 수석교사를 선발한 결과 44명 모집에 56명이 지원했습니다. 시범 운영이 시행된 지난 2천8년 이후 정원을 초과해 지원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6월 법제화가 되면서 수석교사의 신분이 보장되고 처우가 개선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올해 선발된 수석교사는 내...
조창래 2011년 11월 21일 -

업무소홀..특혜의혹
◀ANC▶ 울산시의회의 울산시 도시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공무원들의 업무소홀과 특혜 의혹 등이 집중적으로 거론됐습니다. 허가 조건 등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것에 대한 질타도 이어졌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원으로 조성돼 기부 채납될 임야에 아파트 허가가 난 이른바 문수산 ...
조창래 2011년 11월 21일 -

[울산자유무역지역]기업유치 본격화
◀ANC▶ 울주군 청량면 울산자유무역지역에 해외 유력기업들이 투자의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기전자 등 첨단산업 유치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울산자유무역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청량면 신산업단지 내 129만 제곱미터 규모의 울산자유무역 지역입니다. 지난 2008...
서하경 2011년 11월 21일 -

<암각화 갈등>전국 확산
◀ANC▶ 반구대 암각화 보존해법과 관련한 정부와 울산시 간의 갈등이 학계와 시민단체들의 장외논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물길 변경안 찬성으로 금방 해결될 것 같던 반구대 암각화 문제가 전국적인 갈등 양상으로 번지면서 더 꼬여만 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반구대 암각화 ...
이상욱 2011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