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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연합회 "반구대암각화 보존 운동 전개"
한국문화원연합회 울산시지회는 오늘(11\/23) 긴급 회장단 간담회를 갖고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범시민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원연합회의 관계자는 "소멸 위기에 놓인 국보를 두고만 볼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며 "회장단은 기본적으로 사연댐의 물길을 바꾸는 방향으로 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해...
최익선 2011년 11월 23일 -

고유황유 허용 조례안 처리 촉구
울산대 박흥석 교수와 이병규 교수 등이 오늘(11\/2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회는 소모적인 정쟁을 중단하고 환경기본조례 개정 조례안을 처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자 회견문에서 이번 조례안은 기업체의 배출허용기준을 강화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고유황유를 허용해 청정연료...
2011년 11월 23일 -

한미FTA 찬반 기자회견 잇따라
한미 FTA 비준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한나라당 울산시당 지도부가 오늘(11\/23)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 FTA의 최대 수혜자는 산업도시 울산이라며 시민들의 이해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반해 한미 FTA저지 울산운동본부는 오늘 한나라당 울산시당 앞에서 집회를 갖고 날치기 비준에 동참한 세력을 내년 총선에...
2011년 11월 23일 -

무역협회, 한미FTA 울산경제 긍정 전망
한미 FTA 비준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울산지역 경제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는 FTA가 발효되면 자동차를 중심으로 수출과 무역수지 흑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수출과 생산 증가로 자동차와 화학제품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가 늘고 이에 따...
2011년 11월 23일 -

오늘 밤부터 다시 추워져
절기상 소설인 오늘(11\/23) 울산지방은 5도에서 14도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오늘 저녁 늦게부터 기온이 빠르게 떨어져 내일(11\/24)은 아침 최저기온이 0도까지 내려가고 낮 최고기온도 8도에 머무는 등 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바람이 ...
유희정 2011년 11월 23일 -

오일허브 육성 국제금융 컨퍼런스 개최
동북아 오일허브 육성을 위한 에너지 상품 거래와 금융공학 국제 컨퍼런스가 내일(11\/24) 세계적인 석학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니스트에서 열립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해외 에너지와 금융공학 전문가들이 주제발표자로 나서 미래 세계 원유 가격 동향과 동북아 지역의 원유수급전망, 한국의 동북아 오일허브 성공 가능성...
이상욱 2011년 11월 23일 -

[까마귀]진객vs흉조(로컬)
◀ANC▶ 올해도 울산 태화강에 월동을 하러 온 까마귀떼가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까마귀가 흉조라는 인식 때문에 이들을 꺼리는 시민들도 있지만 철새인 떼까마귀는 이와는 다른 겨울 진객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저녁 노을로 물들어가는 하늘을 배경으로 까마귀떼가 새까맣게 수놓습니다. ...
서하경 2011년 11월 23일 -

암각화 보존 모형실험
◀ANC▶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을 놓고 울산시와 정부, 학계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치열한 공방전이 전개됐습니다. 울산시는 수리모형실험 연구용역을 실시하겠다는 새로운 제안을 들고 나왔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국보인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을 둘러...
2011년 11월 23일 -

[한미FTA] 자동차 호조 기대
◀ANC▶ 한미FTA 비준안 통과로 국내에서 가장 큰 수혜를 얻는 분야는 자동차 산업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산업현장에서는 벌써부터 수출 주문 증가에 대비해 원산지 표시 등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미국 수출용 자동차 선적이 한창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부두입...
설태주 2011년 11월 23일 -

빈 사무실에 불..670만원 피해
오늘(11\/22) 새벽 3시 20분쯤 중구 반구동 한 사무실에서 불이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6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