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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동해피해 예방 총력
겨울철 동해 피해 예방을 위해 가로변 수목과 덩굴.장미 식재 관리계획이 수립돼 본격 시행됩니다. 울산시 다음달 10일까지 가로수 12만본과 덩굴 만 5천본, 완충녹지 수목 28만본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동해 피해 우려 지역에는 바람막이를 설치하는 등 겨울철 수목관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또 시민 식수운동으로 ...
이상욱 2011년 11월 23일 -

업무추진비로 회식 등 부당지출 적발
남구 보건소와 남구지역 일부 주민센터가 기관업무 추진비로 회식을 하는 등 예산을 불법으로 지출하다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남구에 따르면 남구보건소는 업무추진비로 회식을 하고 직원 배우자 출산 축하 꽃바구니를 구입했으며, 무거동 주민센터 등은 업무추진비를 통장 자녀의 결혼식 축의금 등으로 지출한 사실이 ...
조창래 2011년 11월 23일 -

이번 주 내내 반짝 추위
오늘(11\/23) 울산지방은 구름만 조금 끼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2도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 오늘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내일(11\/24) 아침 기온이 0도까지 내려가겠으며, 낮 최고기온도 8도에 머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 내내 추위가 이어지다가 주말을 지나면서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
유희정 2011년 11월 23일 -

현대ㆍ기아차노조 25일 공동 기자회견
현대자동차 노조와 기아자동차 노조가 오는 25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간 연속 2교대제 등의 현안에 대해 공동 대응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두 노조위원장은 기자 회견에서 주간 연속 2교대제와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화 등의 현안에 관한 공동대처 방안을 설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ㆍ기아차 노조는 이런 내용을 내...
최익선 2011년 11월 23일 -

"방과후 수업 싫다" 고교생 집단 하교
울산의 한 특성화고등학교 1개 반 전체 학생이 "학교에서 강제적으로 시키는 방과후 수업은 하기 싫다"며 집단 하교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 학교 2학년 학생 30여명은 지난 21일 담임교사가 억지로 방과후 수업을 시키고 있다며 집단 하교를 했다가,다음 날 반 학생 전체가 의자를 들고 입에 분필을 무는 벌을 받았다고 ...
설태주 2011년 11월 23일 -

울산여성포럼 개최
울산여성포럼이 오늘(11\/23)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울산의 여성가족정책의 발전 방안과 전문기관 설립을 위한 공개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오늘 포럼에성는 최금숙 한국여성정책 연구원장의 우리나라 여성 가족 정책의 현황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여성의 사회적 참여와 여성인력 발굴을 위한 울산시의 발전 방안 등에 대...
서하경 2011년 11월 23일 -

울산경찰청장에 김호윤 치안감 발령
경찰청이 오늘(11\/23)자로 단행한 치안감급 인사에 따라 울산지방경찰청장에 김호윤 경찰청 생활안전국장이 발령됐습니다. 신임 김호윤 청장은 올해 50살로 경남 산청 출생으로, 경찰대 1기로 졸업후 1985년 경위로 임관해 경찰청 대변인 등을 거쳤습니다. 한편, 박상용 전임 울산청장은 경기지방경찰청 1차장으로 승진 ...
설태주 2011년 11월 23일 -

술 마시고 행패..구속 잇따라
울주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상습적으로 상인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5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9일 오후 7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박모씨가 운영하는 주점에 들어가 술을 마신뒤 1시간 동안 욕설과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서는 올 들어 지금까지 28명이 술을 마시고 ...
설태주 2011년 11월 23일 -

탱크로리 이동 가짜석유 판매(화면-남부경찰서)
남부경찰서는 경찰 단속을 피하기 위해 대형탱크로리 차량에 제조 설비를 싣고 다니며 가짜휘발유를 판매한 혐의로 40살 김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0월 12일부터 울주군 청량면의 한 과수원을 근거지로 2만5천리터짜리 대형 탱크로리 트럭 2대에 가짜 휘발유 제조설비를 달아 이동하며 ...
설태주 2011년 11월 23일 -

다단계 투자사기로 40억원 가로채
동부경찰서는 기업 인수합병을 통해 높은 수익금을 주겠다며 투자자들을 속여 거액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39살 오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오씨는 남구 삼산동에 유령 투자회사를 차려놓고 상장기업을 인수합병해 연 144%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투자자 250여 명으로부터 40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1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