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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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부의금 절대 사절!(일)
◀ANC▶ 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을 앞두고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해 본격적인 단속활동에 들어갑니다. 특히 그동안 느슨했던 축*부의금을 주고 받는 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모 기초의원 후보는 동 자율방범...
2011년 11월 20일 -

(R) 내일 더 춥다
◀ANC▶ 울산지방은 오늘(11\/20) 초겨울 같은 추위가 찾아오면서 하루종일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져 아침 최저 기온이 올 가을 들어 가장 낮겠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잔뜩 움츠린 사람들이 종종 걸음을 칩니다. 모자를 쓰고, 털옷에다 목도리도 둘렀지만 옷깃을 파고 드는 추위는...
설태주 2011년 11월 20일 -

주상복합 100억대 환급금 분쟁 소송
중구 옥교동 태화강 엑소디움 주상복합 아파트 입주민들이 시공사를 상대로 100억원대 환급금 소송을 벌이고 있습니다. 엑소디움 입주자 비상대책위원회는 시공사인 대우자판이 지난 2월 준공 직후 입주한 130여 가구에 대해 븐양가 10%와 중도금 대출이자를 환급해주기로 했지만, 지난 3월 한 차례 지급 후 지금까지 지급...
서하경 2011년 11월 19일 -

상임위 차원 공청회 활성화 필요
오늘(11\/18) 의회사무처를 상대로 한 울산시의회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천병태 의원은 심도 있는 조례안 심사와 안건 심사를 위해 상임위 차원의 공청회를 활성화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선철 의원은 의회 사무처의 인사권 독립과 의원 보좌관제 도입을 주장했습니다. 이은영 의원은 울산시의회 ...
2011년 11월 19일 -

오늘 오후부터 추워져..내일 아침 4도
오늘(11\/19) 새벽까지 17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5mm의 비가 더 온뒤 차차 개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아침 기온이 올라 16.8도를 기록했으며, 낮 최고기온은 19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10도이상 떨어지는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11\/20)...
최익선 2011년 11월 19일 -

다단계 울산 피해 699명..영업 계속
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 등을 상대로 불법 다단계 영업을 한 업체가 적발된 것과 관련해, 울산지역 피해자는 699명에 피해액이 35억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서울의 본사를 둔 이 회사의 울산지사를 통해 이같은 피해가 발생했다며, 다단계 회원의 99.5%가 손해를 본다며 일확천금에 현혹되지 말 것을 ...
설태주 2011년 11월 19일 -

울산항만공사 이전 내년 1월로 연기
울산항만공사가 신청사 이전을 내년 1월말로 늦추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당초 다음달 11일, 현 이채익 사장 임기 이전에 신청사로 이전하기 위해 공사에 가속도를 내왔지만 현재 9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어 다음달 이전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남구 매암동 해운항만비즈니스센터는 290억 원을 들여 지상 12층, 지하...
홍상순 2011년 11월 19일 -

울산, 전국의 무역흑자 28% 차지
울산세관은 10월 한달 동안 울산지역 수출액이 82억 달러, 수입액은 79억 달러로 3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올해 들어 10월까지 무역흑자 누계는 72억 달러로 전국의 무역흑자 256억 달러의 28%를 차지했습니다. 10월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차량은 26%, 선박은 17%, 유류 30%, 화학제품...
2011년 11월 19일 -

대형 철재화물 추락
오늘(11\/19) 오전 9시30분쯤 남구 삼산동 태화강역 앞 도로를 운행하던 화물차에서 대형 철재화물이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지나가던 트럭 앞부분을 덮쳤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기사를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1년 11월 19일 -

울산 현대, 서울 격파 4강 진입
프로축구 6강 플레이오프에서 정규리그 6위 울산이 3위 서울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4강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전반에 곽태휘 선수와 김신욱 선수의 연속골로 2대 0으로 앞서가던 울산은 후반 13분 서울 데얀에게 한 골을 내줬지만 1분 뒤 고슬기 선수가 쐐기골을 터뜨리면서 서울을 3대 1로 격파했습니다. 울산은...
2011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