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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 분양 보증사고 3,115억 '전국 최대'
금리 인상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지난해 울산지역 보증사고 액수가 전국에서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는 보증사고 2건에 3,115억원의 사고액이 발생해, 사고액이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울산에서는 지난해 6월 중견건설사 신일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해당 회...
이상욱 2024년 03월 01일 -

신당 창당한 조국 울산 방문해 당원과 만남
가칭 조국신당의 조국 인재영입위원장이 오늘(3/1) 울산을 찾아 3.1절 기념 행사와 당원 간담회를 열고, 신당 행보에 대한 대화를 나눴습니다.울산 창당준비위원회는 공식적인 당의 명칭을 조국혁신당으로 정했으며 현재까지 당원수가 전국적으로 5만명, 울산에서도 약 700명에 육박해 조만간 시당을 창당할 예정이라고 밝...
정인곤 2024년 03월 01일 -

국민의힘 북구 후보에 박대동 전 의원 확정
국민의힘 북구 경선 투표 결과, 박대동 전 국회의원이 정치락 전 시의원을 꺾고 승리했습니다.박 전 의원은 지난달 28~29일 이틀 동안 책임 당원과 일반 시민 응답이 50%씩 반영되는 경선 투표에서 정 전 시의원을 이겨 4.10총선 본후보로 확정됐습니다.국민의힘 본후보가 확정되면서 북구는 진보당 윤종오 후보와 무소속 ...
최지호 2024년 03월 01일 -

'동해안 더비' 개막전 승리.. 올 시즌도 우승 '정조준'
[ 앵 커 ]울산과 포항의 올시즌 K리그 개막전이 오늘(3/1)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졌습니다. 2만 8천명이 넘는 구름 관중이 모인 가운데 울산HD FC는 개막전을 승리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신고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울산과 포항, 전통의 라이벌 간의 동해안 더비로 k리그 개막전이 펼쳐진 울산 문수축구경기...
정인곤 2024년 03월 01일 -

울산 제105주년 3·1절 기념행사 열려
3·1절인 오늘 울산에서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자주 독립 정신을 돼새기기 위한 3·1절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울산지역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등 1천 500명이 모인 가운데 3·1 운동 독립선어서 낭독과 만세 삼창 등 기념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남진석 / 울산광복회 지부장 (독립선언서 낭독)]"세계 만국에 알리어 인류 평...
2024년 03월 01일 -

삼일절 꽃샘추위... 모레 낮부터 누그러져 [울산 날씨 (3.1)]
[삼일절 꽃샘추위... 모레 낮부터 누그러져] 모처럼 맑은 하늘이 반가운 삼일절 연휴 아침입니다. 다만 동시에 꽃샘추위도 찾아왔는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 기온은 0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5도가량 낮아졌고요. 칼바람에 체감 온도는 영하 5도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강풍 주의보가 발효된 울산에는 오늘 밤까지 바람이 매...
성예진 2024년 03월 01일 -

민간 설비투자 잇따라..산단 조성 박차
[앵커]오는 2025년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공장 신설에 발맞춰 자동차 부품기업들의 설비 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공영개발 산단 분양률이 포화상태에 가까워지면서 울산시가 새로운 산단부지 조성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지난 2022년 10월 준공된 울주군 온양의 GW일반산단입니다.전체 산업시...
이용주 2024년 02월 29일 -

전공의 복귀 마지막 날.. 울산도 움직임 보여
[앵커]정부가 전공의 복귀 시한으로 못 박은 오늘(2/29) 울산대병원도 전공의 일부만 의료 현장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의료진들의 피로도가 가중되는 가운데 다음 주 예고된 개업의들의 단체 집단행동 여부가 이번 사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다은 기자. [리포트]울산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인 울산대학...
이다은 2024년 02월 29일 -

2년 전 실패 딛고 재분양..분양가 '더 올라'
[앵커]아파트 분양경기 침체로 그 동안 울산에서 분양을 미루던 건설사들이 봄 이사철을 앞두고 재분양에 나서고 있습니다.올들어 금리상승세가 겪였다해도 금리가 내릴 거라는 신호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정면 돌파에 나선 건데, 분양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2022년 1...
이상욱 2024년 02월 29일 -

정연국, 중구 경선 단일화 제안
국민의힘 정연국 예비후보가 김종윤 예비후보에게 중구 3자 경선을 앞두고 단일화를 제안했습니다. 정 후보는 새로운 정치를 하기 위해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김 후보에게 답변을 요청했고, 김 후보는 공천관리위원회가 결정한 3자 경선을 우선 치르는 게 원칙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성민 의원은 정 후보가 ...
최지호 2024년 0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