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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 전통시장 표심잡기 분주
설 연휴를 앞두고 총선 예비후보들이 표심을 잡기 위해 전통시장을 순회하는 등 활동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오늘(1\/18) 울주군 온양읍 남창시장에는 강길부 의원 등 울주군 지역 총선 주자 대부분이 상인들과 시장 고객들을 일일이 대면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광우 예비후보는 별도의 기자회견을 갖고 새로운 울주의 ...
2012년 01월 18일 -

한나라당 총선 공약개발단 구성키로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오는 4.11 총선을 앞두고 공약 개발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설 연휴가 지난 뒤 당협위원장과 6개 정도의 분야별 외부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울산지역 총선 공약개발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백화점식 공약에서 탈피해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울산시민 맞춤형 공약...
2012년 01월 18일 -

생태산업단지 구축 연간 578억원 수익
울산시와 한국산업단지 공단이 폐자원을 재활용 하기 위해 지난 2천 5년부터 시작한 생태산업단지 구축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까지 37개 과제 연구를 끝낸 가운데 16개 과제에 대한 사업화에 성공해 연간 578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629억원의 신규투자, 140여명의 고용창출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
이상욱 2012년 01월 18일 -

<파이프랙>석유화학 고도화 첨병(R)
◀ANC▶ 울산석유화학산업 고도화 핵심인 통합 파이프랙 구축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파이프랙이란 기업들이 쓰는 원료와 제품의 이동 배관망을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지지할 수 있는 선반을 일컫는 말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세계 3대 화학산업 허브로 성장한 싱가폴 주롱 석유화학 단지, 원...
이상욱 2012년 01월 18일 -

울산 기업체 설 연휴 최대 6일
올해 설에 울산 지역 기업체들이 최대 6일 동안 연휴를 가집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은 설 연휴가 공휴일과 겹치는 중복 휴일을 이유로 이틀을 더 쉬어 26일까지 휴가를 갖고 현대중공업은 하루를 늘려 25일까지 닷새의 휴가를 갖기로 했습니다. 한편 삼성SDI는 생산물량을 맞추기 위해 설 연휴기간에도 생산라인...
이돈욱 2012년 01월 18일 -

(R)[온누리상품권]명절 선물로 제격
◀ANC▶ 설을 앞두고 어떤 선물을 준비할지 고민하실 텐데, 전통시장에서 쓸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은 어떨까요. 아직 덜 알려져서 그렇지 선물하는 분도, 받는 분도 좋은 알짜 선물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전통시장 가게마다 붙어 있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표시. 하지만 상품권을 직접 써본 사람들은 많...
유희정 2012년 01월 18일 -

저렴한 한우 특화 브랜드 개발해야
울주군이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언양과 봉계 불고기 특구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한 결과 특화된 브랜드 개발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상인과 축산농가가 참여하는 법인을 설립해 한우 유통구조를 직거래로 개선하고, 저렴한 한우 공급과 면세혜택 지원방안 등이 제시됐습니다.
설태주 2012년 01월 18일 -

무단횡단 50대 차에 치어 숨져(화면:온산)
어젯밤(1\/16) 9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온산읍사무소 인근 도로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45살 박모씨가 몰던 탱크로리에 치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무단횡단을 하다 차에 치인 것으로 보고 운전자 박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2년 01월 17일 -

산간지역 눈길 4곳 교통통제
어제(1\/16) 울산지역에 29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산간지역에는 오후 늦게 내리기 시작한 눈이 얼면서 교통 통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통제가 이뤄지고 있는 곳은 울주군 배내골과 운문제, 소호고개, 석남사 고갯길 모두 4곳으로 제설작업에도 불구하고 도로가 얼어붙어 차량 통행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교통통...
이돈욱 2012년 01월 17일 -

아궁이 불씨로 주택에 불(화면:중부)
오늘(1\/17) 새벽 5시 30분쯤 울주군 언양읍 평리 58살 박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백 오십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아궁이에서 불티가 튀어 주변에 쌓여있던 땔감용 목재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2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