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상의, 울산공항 이용 요청
울산 상공회의소가 천 640개 회원업체와 102개의 시민사회단체에 공문을 보내 "KTX 개통 때문에 이용객이 급감한 울산공항을 적극 이용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울산공항은 최근 항공편수 감축으로 기능이 상실돼 가고 있다"며, "기업 유치와 기업의 원활한 비즈니스 활동, 도시 국제화를 위해 반드시 ...
이상욱 2011년 08월 29일 -

무역 역사 새로 쓴다(R)
◀ANC▶ 올들어 울산지역 수출이 순항을 거듭하면서 역대 최단기간 수출입 무역 규모 천억 달러 돌파 기록을 세우는 등 무역 역사를 새로 쓰고 있습니다. 시도별 수출에서도 6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우리나라 수출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선적부두입니다. 자...
이상욱 2011년 08월 29일 -

코스트코 입점허가 반려 요구
코스트코 입점과 관련해 내일(8\/30)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가 열리는 가운데 울산지역 야당과 시민단체 등이 허가 반려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야당 관계자 등은 코스트코가 들어올 경우 중소상인들의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에 북구청이 건축허가 신청을 반려했다며,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도 법적인 하자가 없다는 이유...
조창래 2011년 08월 29일 -

현대차그룹, 1조1천500억 납품업체 선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납품업체들에게 1조천500억 원의 구매대금을 선지급키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그룹은 2,3차 업체들에게도 지원 자금이 원활히 지급될 수 있도록 1차 업체들에게 대금 조기 집행을 권고하고, 실질 지원 여부를 점검해 매년 실시하는 협력업체 평가에 가점을 부여할 예...
최익선 2011년 08월 29일 -

노사 상생의 길은?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3년 연속 분규 없이 임단협을 마무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노사가 앞으로 상생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풀어야 할 숙제가 만만치 않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가 3년 연속 분규 없이 임단협을 타결하고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타임오프와 복수 노조,...
홍상순 2011년 08월 29일 -

울산에 프로야구장 생긴다
◀ANC▶ 울산에도 프로야구장 건립이 추진되고 있어 프로 야구에 대한 시민들의 갈증 해소가 기대됩니다. 울산체육공원에 만2천석 규모의 야구장이 건립되고 롯데 구단과 경기 유치 MOU가 체결될 예정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대기업이 밀집한 울산은 시민들의 야구에 대한 열정이 어느 도시 못지 않...
2011년 08월 29일 -

교육관련 각종 공문서 크게 줄어
울산시 교육청은 올 상반기동안 일선학교와 주고 받은 각종 공문서가 크게 줄어들어 일선 학교 교원들의 업무경감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10개 학교를 표본으로 뽑아 올 상반기 동안 전체 공문서 유통량을 조사한 결과 모두 14만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15% 정도 줄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일선학...
조창래 2011년 08월 28일 -

울산 초등생 준비물 1인당 2만 5천여 원
울산지역 초등학생들은 교육청으로부터 1인당 2만 5천 131원의 학습준비물을 지원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김선동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학생들은 교과부 권고 수준인 2만원 보다 5천원 정도 많은 금액을 지원받고 있으며, 7대 도시 중에서는 광주 4만원에 이어 2번째로 ...
조창래 2011년 08월 28일 -

그린홈 보급사업 확대 추진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설치해 사용하는 그린홈 보급사업이 점차 호응을 얻고 있어 울산시가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비와 지방비로 설치비의 60%를 지원하는 그린홈 보급사업에 울산지역은 지난 2천 9년 64가구, 지난해는 115가구가 참여했고 올해도 172가구가 태양광 설비를 설치했습니다. 울산시는 초기 ...
2011년 08월 28일 -

잦은 비 해수욕장 방문객 감소
울산지역 해수욕장들이 지난해보다 개장기간을 크게 늘렸지만 잦은 비와 냉수대 등의 영향으로 방문객 수는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52만 명이 찾은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은 올해 48만명이 찾는 데 그쳤고, 동구 일산해수욕장도 지난해보다 만명이 줄어든 55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해수욕...
설태주 2011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