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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함양 고속도로 노선 변경 요구
울주군 삼남면 강당과 상천마을 주민들이 오늘(8\/26) 시청 앞에서 신설 예정인 울산-함양간 고속도로의 노선 변경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고속도로 노선이 자신들의 마을을 지나도록 변경돼 하이테크 밸리 산업단지 조성과 농지 이용이 어려워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울산시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
설태주 2011년 08월 26일 -

상위등급 원어민 교사 배치율 전국 하위
울산의 경력과 학력이 비교적 높은 1등급 이상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비율이 5%로 전국 10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김선동 의원이 밝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 등급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비율은 경기가 12%로 가장 높았고 경남과 광주,부산이 뒤를 이었으며, 이 보다 낮은 1등급 배치 ...
조창래 2011년 08월 26일 -

고입 선발시기 4번으로 확대
지난해까지 전기와 후기로만 구분했던 울산지역 고교 신입생 선발시기가 2천12학년도부터는 전기 가,나군과 후기 다,라군 등 4번으로 늘어납니다. 가군에는 울산과학고와 울산외고, 울산마이스터고, 에너지 마이스터고,울산예술고 등 5개 특목고와 현대청운고,성신고 등 자율형사립고, 울산애니원고 등 8개 학교가 포함됐...
조창래 2011년 08월 26일 -

현대차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종료
현대자동차 노조가 조합원을 상대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받아들일지 묻는 찬반투표가 오늘(8\/26) 낮 12시에 끝났습니다. 오늘(8\/26) 오전 6시부터 전체 조합원 4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찬반투표는 투표함이 울산공장에 모두 도착하는 오후 9시쯤 개표를 시작해 내일(8\/27) 오전 1시를 전후해...
설태주 2011년 08월 26일 -

낮최고 26.1도..주말 휴일 흐린 날씨
오늘(8\/26)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26.1도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흐린 가운데 21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오후에 내륙 산간에는 한두차례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또 휴일인 28일에도 내일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11년 08월 26일 -

<위기의 건설업계>돌파구 있나?
◀ANC▶ 울산지역 향토건설업체인 신한종합건설이 1년만에 회생계획 인가를 받아 다시 일어설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지역 부동산 경기 회복과 함께 정상화 수순을 밟을 것이란 전망도 있지만 지역 건설 업계의 열악한 현실을 극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지역 건설업...
이상욱 2011년 08월 26일 -

고교 선발 대폭 개편
◀ANC▶ 지난해까지 전기와 후기로 나눠졌던 고교 선발 시기가 2천12학년도부터 4번으로 확대됐습니다. 학생들의 학교선택권이 늘고, 중학교 교육과정 정상화가 기대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 교육청은 2천12학년도 울산지역 고교 신입생을 전기 가,나군과 후기 다,라군 등 모두 4차례...
조창래 2011년 08월 26일 -

ND:울산]횟집 덮친 집채만한 파도
◀ANC▶ 부둣가 횟집에 갑자기 집채만한 파도가 덮쳐 사람이 다치고 건물이 부서졌습니다. 대형 선박들이 항구를 지나면서 만든 너울 때문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저녁 영업을 준비하던 부둣가 횟집들이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어제 오후 잔잔하던 바다에서 갑자기 집채만한 파도가 들이닥...
유희정 2011년 08월 26일 -

전화연결] 현대차 개표..타결 기대(수정중)
개표 촬영 10:30 결과 촬영 장규호 010-5240-0402 추후연락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26)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에 대해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했습니다. 개표 결과는 내일 새벽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설태주 기자, 현재 상황 전해 주시죠! ◀END▶ ◀V...
설태주 2011년 08월 26일 -

모자보호시설 자립정착금 지원해야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만 모자보호시설과 미혼모자 보호시설에서 퇴소하는 미혼모들에게 자립정착금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현재 울산에는 지난 2천6년 설립된 모자보호시설 등에 모두 40여명을 수용할 수 있으나 대부...
조창래 2011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