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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조합원 찬반투표 시작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에 대한 노사의 잠정합의안에 대해 현대자동차 노조가 4만 5천 여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시작했습니다. 투표는 조금전 6시부터 작업을 마친 야간조를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주간조의 투표도 낮 12시까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전국 모든 사업의 투표함이 울산에 도착하면 개표가 시작되며 ...
이돈욱 2011년 08월 26일 -

내일 새벽까지 10mm 내외 비
오늘(8\/26)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흐린 닐씨를 보이다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고 강우량은 내일 새벽까지 10mm내외로 많지 않겠습니다. 비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은 26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은 새벽에 비가 그친 뒤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2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이돈욱 2011년 08월 26일 -

러시아와 과학기술 교류 강화
울산시 산하 연구기관인 울산테크노파크가 러시아 과학기술기관과 교류를 강화하기로 하고 톰스크 주립대 기술센터 등과 협약을 맺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와 관련해 내년에 기술교류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했으며 모스크바 국제과학기술센터에도 울산테크노파크를 국내 공식 파트너로 등록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
2011년 08월 26일 -

전기차 연구기반 구축사업 본격화
울산시가 그린 전기차 차량부품개발과 연구기반 구축사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지경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실태조사를 토대로 DH 홀딩스와 이지트로닉스 등 4개 기업이 전기차 차량부품 개발 주관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구기반구축사업을 위해 북구 매곡산업단지에는 울산 테크노파크 그...
2011년 08월 26일 -

기관고장 표류선박 9명 구조(화면-울산해경)
어제(8\/25) 오후 4시 20분쯤 북구 정자 동방 약 96km 해상에서 구룡포선적 29톤 자망어선 한성호가 조업 중 기관실 해수펌프 고장으로 표류했습니다. 해경은 사고가 나자 3백톤 경비함을 급파해 오늘(8\/26) 새벽 4시 40분쯤 선박과 선원 9명을 구조해 포항해경 경비함에 무사히 인계했습니다.\/\/ 동영상 뉴스 멜로 보냈...
설태주 2011년 08월 26일 -

돌고래순치장 공사장서 60대 인부 추락(화면-남부)
오늘(8\/26) 오전 10시 40분쯤 남구 매암동 돌고래 순치장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67살 황모 씨가 4m 아래로 떨어져 부상을 입었습니다. 구조 당국은 황씨가 비계 위에서 작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뎌 떨어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소방본부 웹하드-남부구조대)
유희정 2011년 08월 26일 -

인터넷 채팅 미성년자 유인 성폭행
울산지방경찰청은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미성년자를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41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4월 경북 경산시의 한 모텔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울산의 13살 김모양을 강제로 성폭행하는 등 10대 미성년자 2명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씨는 인...
설태주 2011년 08월 26일 -

"왜 생활비 주지 않느냐" 노모 살해한 딸 영장
지난 10일 울산 남구의 한 주택에서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된 60대 할머니의 살해범이 딸로 밝혀졌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8\/26) 지난 8일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딸 37살 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평소 돈을 잘 주지 않아 불만이 생겨 어머니를 살해하고 범행 현장을 숨기기...
한동우 2011년 08월 26일 -

중기청-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식 체결
부산.울산 중소기업청이 울산지역의 19개 기관.단체와 함께 오늘(8\/26) 중구 성남동 성남 프라자에서 전통시장 합동 자매결연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중소기업청이 범국민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부울 중기청과 신용보증기금 울산지점, 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 등 19...
이상욱 2011년 08월 26일 -

신한종합건설, 회생 여부 관심
향토건설업체인 신한종합건설이 회생계획 인가를 받아냄으로써 회생기간인 앞으로 10년안에 채무를 이행할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지법에 따르면 신한종합건설은 회생 계획 인가를 받았지만 내년부터 오는 2021년까지 채무를 모두 이행해야 법정관리를 벗어날 수 있으며, 이행하지 못하면 회생계획안이 ...
이상욱 2011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