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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김포노선 할인기간 연장
아시아나 항공이 7,8월 여름 휴가철 울산-김포노선에 적용하던 할인을 오는 10월29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중과 주말에 따라 다소 할인요금편차가 있기는 하지만 최고 35%의 할인률이 적용됩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추석연휴기간에는 할인이 적용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 08월 24일 -

휴대전화 위치추적 자살기도자 구조
중부경찰서는 오늘(8\/24) 낮 12시쯤 아버지가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는 아들의 신고를 받고 휴대전화 위치추적으로 자살을 기도하던 49살 백 모씨를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백씨의 휴대전화로 위치를 추적해 울주군 두동면 대곡댐 주변에서 백씨를 발견해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후송했으며, 백씨는 ...
이돈욱 2011년 08월 24일 -

NT:울산] 세탁소 불안해요\/
◀ANC▶ 환경보호를 위해 지난 2천 6년부터 전국 세탁소에 유해물질 저감시설 설치가 의무화됐습니다. 그런데 이 시설에서 잦은 폭발사고가 발생하고 있지만 명확한 기준이 없어 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VCR▶ 세탁소에서 시뻘건 화염이 치솟습니다. 물을 뿌리고 안으로 들어가자 옷가지 등이 ...
한동우 2011년 08월 24일 -

MJ 싱크탱크 해밀울산포럼 다음달 출범
여권의 유력 대선 후보인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해밀 울산포럼이 다음달 출범합니다. 해밀울산포럼은 김상만 전 교육감과 장광수 전 국제라이온스 협회 총재가 공동 대표를 맡고 김문찬 울산의대 교수가 간사직을 맡으며 15개 분과위원회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정몽준 전 대표는 울산을 시작으로 ...
조창래 2011년 08월 24일 -

[행정심판위] 직접 허가..반발
◀ANC▶ 북구청이 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는 미국계 대형 할인점인 코스트코 건축허가를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가 직권으로 승인하는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중소상인들은 대규모 집회와 가두시위로 맞서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가 북구청이 3차례 반려한 ...
2011년 08월 24일 -

(R) 노사관계 안정 찾나(현대차 2)
◀ANC▶ 조합원 찬반투표가 남아있지만 3년 연속 무분규 합의는 현대차 노조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대표적인 분규 사업장이었던 현대차에도 안정적인 노사관계가 정착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집행부 이전 현대자동차 노조 역사에서 파업이 없었던 건 1994...
이돈욱 2011년 08월 24일 -

울산펌프카사업주 "표준계약서 작성 안하면 휴업"
울산지역 펌프카 사업주들이 표준단가 산정과 표준계약서 작성을 종합건설업체에 요구하며 휴업을 예고했습니다. 펌프카 사업주들은 이번달 31일까지 종합건설업체가 표준단가 산정과 표준계약서 작성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다음 달 1일부터 전면 휴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펌프카 사업주들은 기름 값은 오르는데 단...
한동우 2011년 08월 23일 -

귀농 인구 급증했다(R)
◀ANC▶ 도시생활을 접고 농촌행을 택하는 사람들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가 조사해봤더니 올 상반기에만 귀농 가구가 600가구 이상으로 지난해 한해 귀농 가구 수를 훌쩍 넘었는데요 40대 후반에서 50대 사이, 이른바 베이비붐 세대가 주를 이뤘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대전에서 20년 간...
최익선 2011년 08월 23일 -

[마약] 빈곤층으로 확산
◀ANC▶ 최근 기초 생활수급자나 일용직 등 빈곤층 가운데 마약에 손을 대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마약 공급이 워낙 점조직으로 이뤄져 단속도 쉽지 않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중국에서 배달된 항공 택배를 뜯자 앨범 속에서 새하얀 가루 봉지가 나옵니다. 가루의 정체는 바로 필로폰. ...
설태주 2011년 08월 23일 -

아파트 근로자 사망사건 근무 상황 조사
어제(8\/22) 오전 아파트 지하 전기실에서 직원 3명이 숨진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주변인 조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46살 전모씨 등 3명이 출근하는 모습이 CCTV에 찍힌 점을 파악하고 이들이 소속된 관리업체를 상대로 평소 근무 상황과 함께 통화기록 등을 조회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씨가 다툼 ...
서하경 2011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