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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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울산 다문화축제 개막
라는 주제로 2011 울산 다문화 축제가 오늘(6\/18)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태화강 둔치에서 화려하게 개막했습니다. 이번 다문화축제에는 울산에 살고 있는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일반 시민 등 만여 명이 참여해 화합과 소통을 위한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 다문화축제는 특히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과 일본, 베...
2011년 06월 18일 -

친박표명 울산시민희망포럼 출범
친 박근혜계를 표방하는 울산시민희망포럼이 오늘(6\/18) 오후 4시 울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창립행사를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창립식에는 국민희망포럼 강창희 상임고문과 이성헌 국회의원 등 친박계 인사들이 참석해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불고 있는 박근혜 대세론에 힘을 실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현...
조창래 2011년 06월 18일 -

경제부시장 업무구분*문체국 명칭변경
현재 기능별로 규정돼 있는 울산시 경제부시장의 업무가 실국별로 명확히 규정되고 문화체육국이 문화체육관광국으로 명칭이 변경됩니다. 울산시는 경제부시장 업무를 경제통상, 환경, 도시개발 등 기능위주에서 경제통상실과 환경녹지국, 도시개발과 소관업무로 명확히 규정했습니다. 또 기존 문화체육국의 명칭을 미래 관...
2011년 06월 18일 -

동물농장*나비식물원 오후 7시까지 연장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내 나비식물원과 장미원, 어린이 동물농장 등 주요 시설에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많이 몰림에 따라 운영시간이 오는 9월까지 오후 7시까지 1시간 연장됩니다. 울산시시설관리공단은 어린이 동물농장에 회백색 털을 가진 다마 사슴과 화려한 모습을 한 청금강 앵무새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동물들을 새...
2011년 06월 17일 -

기초수급자 등 과태료 60% 감경
울산지방경찰청은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해 시행 중인 과태료 감경제도 이용자가 올 들어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국가유공자, 미성년자 등이 무인 단속카메라에 신호와 속도위반에 단속될 경우 본인이 사전 납부하면 최대 60%까지 감경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
설태주 2011년 06월 17일 -

R]지역 지상파 방송 협찬규제 풀어야
◀ANC▶ 방송의 무한경쟁시대를 맞아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역과 종교방송에 대한 협찬규제 완화 등 취약 매체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방송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합니다. 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가 반대하고 나서면서 시행령 개정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행 통합방송법은 외...
최익선 2011년 06월 17일 -

오늘 낮 최고 25도..일요일부터 장마권
오늘(6\/17)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6\/18)은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간간이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18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일요일부터는 제주도 남해상에 머물고 있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
서하경 2011년 06월 17일 -

백화점,내일(6\/17)부터 브랜드 세일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이 정기 세일에 앞서 유명 브랜드의 여름 신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브랜드 세일을 내일(6\/17)부터 오는 23일까지 일주일동안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일은 해외명품 브랜드 재고를 털어내기 위해 1년에 2차례만 하는 시즌오프 기간과 겹쳐 지난 봄 브랜드 세일보다 행사 규모가 크며, 품목...
이상욱 2011년 06월 17일 -

달동 롯데마트 주유소사업 난항
롯데마트가 지난 2천9년부터 추진해온 남구달동 울산점에 셀프주유소 건립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롯데마트가 남구 달동 울산점 야외주차장에 주유기 3대를 갖춘 셀프주유소 건립을 위한 건축허가 신청을 최근 반려했습니다. 롯데마트는 이에따라 사업의 계속추진 여부에 대해 현재 내부적으로 조율을 하고...
설태주 2011년 06월 17일 -

소규모 학교 교직원 자녀 7명 부당전입
울산시교육청이 60명 미만 소규모 학교 10곳을 대상으로 교직원 자녀의 부당 전입 여부를 조사한 결과 5개 초등학교에서 모두 7명이 부당 전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방과 후 자녀 관리의 어려움 때문에 부당전입한 경우가 3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적응, 잔병치레 등의 사유가 있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
홍상순 2011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