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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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항 시대 활짝
◀ANC▶ 오는 2천13년 완공 예정인 울산신항 9개 선석 가운데 첫번째로 LS니꼬 동제련 전용 부두가 오늘(6\/10)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다음달에는 정일 스톨트헤븐이 바로 옆 4,5번 선석을 개장하는 등 본격적인 울산신항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LS니꼬 동제련이 운영하는...
조창래 2011년 06월 10일 -

중*고교 출석체크기 도입 논란
북구 모 중학교에서 학생들의 출석 체크기를 도입하자 울산인권운동연대가 인권 침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인권운동단체는 현재 모 중학교에서 시범가동중인 출석체크기는 등교는 물론 교과교실제와 상벌점제를 연계해 통합적으로 학생을 통제하고 감시하고 있다며 사용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교육...
홍상순 2011년 06월 10일 -

[학교급식] 애벌레 나와
◀ANC▶ 학교 급식에서 이물질 발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얼마전 죽은 개구리가 발견된데 이어 이번에는 나무에 사는 애벌레가 나왔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1천3백 명의 학생이 다니는 울산의 한 고등학교 입니다. 지난달 4일 점심 급식 시간에 3학년 학생이 식판에서 먹던 국에서 느닷없이 애벌...
설태주 2011년 06월 10일 -

현대차 울산5공장 주말 이틀간 특근중단
현대자동차 울산5공장이 아산공장으로 엔진을 공급받지 못해 이번 주말 이틀 동안 예정됐던 특근이 취소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제네시스와 에쿠스를 만드는 울산5공장은 아산공장으로부터 엔진을 공급받고 있어 아산공장 조업 중단으로 인해 생산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원 자살을 놓고 아산공장에서 이틀...
최익선 2011년 06월 10일 -

반값 등록금 촉구 첫 촛불문화제
반값 등록금 실현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가 울산에서도 오늘(6\/10) 저녁 7시 중구 성남동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대학 총학생회가 불참한 가운데 시민사회단체와 야 4당이 참석하는 오늘(6\/10) 행사는 촛불 집회 영상 보기와 자유 발언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참가 단체들은 이번 달 말까지 일주일에 2-3차례씩 울산 ...
홍상순 2011년 06월 10일 -

장마시작..곳곳에 위험
◀ANC▶ 오늘(6\/10) 남해안이 장마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예년보다 일찍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장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해보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중구 우정 혁신도시는 큰 비가 내릴 경우 흙더미가 시가지로 쏟아져 내려오는 구조적인 취약성을 안고 있습니다. 공사...
2011년 06월 10일 -

울산대, 태블릿PC 무상지급 시작
국내 최초로 스마트 캠퍼스를 선언한 울산대가 학생과 교직원 만7천여명을 대상으로 태블릿PC 무상지급을 시작했습니다. 울산대와 SK텔레콤은 공동으로 스마트 강의 지원 스템을 구축 중이며, 이 시스템이 완료되면 동영상 강의와 선행학습, 교수와 1대 1 상담 등이 가능해 집니다. 학생들은 2년 약정으로 한달에 만6천900...
홍상순 2011년 06월 09일 -

7개 학교 급식에 한우 무상제공
울산한우협회가 우리 한우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역의 초중고 7개 학교 급식에 한우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우협회는 지난 2일과 3일 남창고와 제일고에서 한우 무상체험행사를 연 데 이어 오는 14일까지 천곡중학교와 범서초등학교 등 모두 7개 학교에서 1인당 120그램의 한우를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2011년 06월 09일 -

무단 횡단 보행자 차에 치여
오늘 새벽 4시 15분쯤 중구 옥교동 번영교 하단 중앙시장 앞 도로에서 30살 김모씨가 길을 건너다 56살 유모씨의 suv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만취한 상태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보행자를 운전자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6월 09일 -

부도아파트 통매각 무산?
◀ANC▶ 시공사의 부도로 분양금 환급사업장으로 지정된 울산지역 대규모 아파트 두 곳에 대한 공개매각이 무산되거나 장기 지연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회복에도 불구하고 새 주인을 찾지 못해 흉물로 방치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글로벌 금융위기가 몰아닥친 지난 2천 8년 ...
이상욱 2011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