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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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8.9도..내일부터 더위 주춤
울산지방 오늘(6\/8)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8.9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무더위로 불쾌지수가 절반이 불쾌감을 느끼는 76을 기록했으며, 자외선지수도 위험 단계인 8까지 올랐습니다. 울산지방 내일(6\/9)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18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부터 이...
서하경 2011년 06월 08일 -

<광역\/창원,R>다가구 통계화 시급
◀ANC▶ 최근 다가구 주택 건설 붐이 일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수요에 맞는 적절한 공급을 위해서는 다가구 주택 현황 파악이 우선이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다가구 주택 신축 붐이 일고 있는 창원시 중동입니다. 보통 33㎡(10평) 원룸은 보증금 천 만원에 월세 40만 원 대, ...
최익선 2011년 06월 07일 -

낮 최고 29도..더운 날씨 이어져
오늘(6\/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올라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6\/8)도 맑겠고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한 여름 무더위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맑은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다 금요일 쯤 낮 기온이 떨어지며 평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
최익선 2011년 06월 07일 -

수학여행 후 집단 식중독 증세
울주군 범서읍의 모 고등학교 2학년 학생 7명이 수학여행을 다녀온 뒤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들 학생들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강원 설악산과 경기도 용인 등지로 수학여행을 다녀온 뒤 고열과 복통, 구토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
유희정 2011년 06월 07일 -

유성기업 파업 5월 車 내수 5.1%↓
자동차 부품회사인 유성기업의 파업 사태로 지난달 자동차 내수 판매가 전달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 판매는 현대 그랜저와 기아 모닝 등 신차효과가 계속되면서 전년 대비 3.7% 증가한 12만 538대를 기록했지만 전달에 비해서는 5.1% 줄었습니다. 협회측은 유...
이상욱 2011년 06월 07일 -

태화강콜 택시 300대 추가 전환
개인택시 800대로 운영되고 있는 태화강 콜 택시가 서비스 개선을 위해 천100대로 늘어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콜 배차 성공률이 66% 정도에 그치고 있어 운영실적이 우수한 개인택시 300대를 추가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에는 전체 5천 700여 대의 택시 가운데 개인택시로 운영되는 태화강 콜이 천...
2011년 06월 07일 -

울산시의회 내일(6\/8) 임시회 개회
울산시의회는 내일(6\/8) 오전 11시 제138회 임시회를 열고 열흘간의 회기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천19억원에 달하는 울산시의 올해 1차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또 의정자문 위원회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심의될 예정이어서 이를 둘러싼 여야 의원들간의...
조창래 2011년 06월 07일 -

교통유발부담금 대폭 인상 주장
울산지역 교통관련 시민단체가 오늘(6\/7) 기자회견을 갖고 대형 유통업체 등에게 물리는교통유발 부담금을 대폭 인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울산교통문화시민연대는 12년간 동결됐던 교통유발부담금이 제곱미터당 500원에서 600원으로 인상이 추진되고 있지만 이는 타 시도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교...
2011년 06월 07일 -

울산자원센터 개소
소형 폐가전 제품을 재활용하는 울산자원센터가 오늘(6\/7) 남구 야음동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자원센터는 앞으로 소형 폐가전제품을 수거해 금,은, 팔라늄등의 금속을 추출합니다. 남구청은 지난 1월부터 남구에서 수거한 폐가전제품 150톤 가운데 20톤을 분해해 1천만원 상당의 고가 희귀금속을 추출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6월 07일 -

민노총 최저임금 반발 농성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6\/7) 남구 신정동 울산상공회의소 앞에서 사용자 단체의 최저임금 동결안에 반대하는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생계비와 물가인상, 경제성장률 등을 고려하지 않고 또 다시 동결을 주장하는 경영계의 태도를 규탄했으며 최저 임금은 시급 5천410원은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
홍상순 2011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