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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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울산-김포 감편 신청 불허
대한항공이 울산-김포 노선 항공편 가운데 또다시 왕복 2편을 감축하겠다고 국토해양부에 신청한 가운데 국토해양부가 감편 불허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와관련해 김기현 의원은 KTX 울산역 개통 이후 양대 항공사가 이미 2회에 걸쳐 감편을 단행했다며 지방공항 활성화와 국내선 항공 감편운항 인가기준 강화 등을 정부에 ...
조창래 2011년 06월 13일 -

오늘 밤 곳에 따라 소나기..내일 흐림
오늘(6\/1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6도까지 올라갔지만 비교적 선선했습니다. 밤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기 불안정으로 한 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6\/14)도 구름 끼는 등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목요일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한 차례 비가 올 것으로 예...
홍상순 2011년 06월 13일 -

DNA수사로 연쇄 성폭행 용의자 붙잡아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잇따라 성폭행을 저지른 33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3월 울산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창문을 강제로 뜯고 들어가 잠을 자던 여성을 성폭행하는 등 2009년부터 3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현장에서 발견된 각질과 인근에 거...
유희정 2011년 06월 13일 -

배내골 어린이 익사사고 산장 업주 입건
어린이날 배내골 계곡에서 놀던 4살 어린이가 물에 빠져 숨진 사건과 관련해 울주경찰서는 오늘(613) 인근 산장 업주 68살 박모씨를 하천법 위반과 산림훼손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울주군 상북면 모 산장 주인 박모씨는 울주군의 허가없이 익사 사고가 난 인근 배내천을 무단 준설하고 산장 창...
서하경 2011년 06월 13일 -

<주력기업>태양광을 잡아라
◀ANC▶ 울산지역 주력기업들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태양광 산업에 잇따라 진출하고 있습니다. 일찌감치 태양광 사업에 진출한 현대중공업에 이어 최근에는 삼성과 SK,S-오일도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현대중공업이 지난 2천 8년 국내 최대 규모로 설립한 태...
이상욱 2011년 06월 13일 -

(R)소화전 덮개까지..
◀ANC▶ 요즘 고철 값이 오르다 보니, 황동으로 된 소화전 덮개가 사라지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불이 나면 속수무책이라 소방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를 따라 설치된 소화전마다 왠일인지 덮개가 사라지고 없습니다. 덮개가 달려있던 쇠줄에는 예리한 도구로 잘라낸 흔적이...
유희정 2011년 06월 13일 -

운항 감편 막아라
◀ANC▶ 대한항공이 지난 2월에 이어 또다시 항공기 운항 편수를 줄이려다 국토해양부에 의해 제동이 걸렸습니다. 항공사의 일방적인 운항 감편을 막을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한항공이 다음달 1일부터 추진하려던 울산-김포간 하루 편도 2편씩 모두...
조창래 2011년 06월 13일 -

마의 고속도로..확장 하세월
◀ANC▶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 확장 사업이 늦어지면서 교통 체증은 물론 대형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확장공사가 시급하지만 정부 예산 편성 때마다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지난 일요일 울산에서 영천으로 가던 25톤짜리 탱크로리가 ...
2011년 06월 13일 -

무거천 상류구간 편의시설 조성
생태하천으로 복원 중인 남구 무거천 상류에 주민 편의시설들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최근 남구 옥현주공아파트 일원 무거천 상류구간 1km에 걸쳐 저수로와 산책로, 관람데크 등을 정비하고, 옥현 2교 옆에는 생동폭포를 조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08년 조성된 하류구간 1.47㎞ 산책로와 연계해 주민...
서하경 2011년 06월 12일 -

강양항 2달 만에 또 준설 추진
진하마리나항 개발이 예정된 진하해수욕장과 강양항 사이에 모래가 쌓여 2달 만에 또 다시 준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4월 2억원을 들여 명선교 아래에 쌓인 모래 3만톤 가량을 준설해 진하해수욕장으로 옮겼지만, 불과 2달 만에 모래가 또 다시 쌓여 추경예산에 준설비 2억원을 반영했습니다. 울주군은 아...
설태주 2011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