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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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미분양 아파트 186가구 감소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 감소세가 7월에도 계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7월말 기준 울산의 미분양 아파트는 5천014 가구로 전달의 5천200가구보다 186가구 감소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울산지역 미분양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주상복합 아파트들이 할인분양에 나서고 있고, 신규 아...
이상욱 2011년 09월 01일 -

8월 물가 5.5%상승..3년만에 최대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5.5% 급등하면서 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 물가동향에 따르면 8월 울산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24.2로, 전달대비 0.7%, 작년 같은 달 대비 5.5% 올랐습니다. 이같은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지난 2천 8년 8월 6.3%를 기록한 이후 3년만에 가장 높은 것...
이상욱 2011년 09월 01일 -

맑음..태풍 탈라스 간접영향
오늘(9\/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2.7도까지 올라가면서 늦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구름 조금 끼는 가운데 21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오늘보다 선선하겠습니다. 한편, 북상하는 제12호 태풍 탈라스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현재 울산에는 태풍예비 특보가, 울산 앞바다에...
홍상순 2011년 09월 01일 -

울산시*울산경찰청 올해 국감 제외
국회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국정감사를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제외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지난해 광역시 단위로 국정감사를 실시했고 올해는 도 단위로 국정감사를 실시하기로 함에 따라 울산시와 울산경찰청은 국정감사를 받지 않고 의원별로 요구 자료...
2011년 09월 01일 -

울산시의회 4년 연속 의정비 동결 확정
울산시의회가 오늘(9\/1) 의원총회를 열고 내년 의정비를 동결하는 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로써 울산시의회는 지난 2009년부터 4년 연속으로 1인당 연간 5천 538만원의 의정비를 유지하게 됩니다. 울산시의원들은 울산시의 재정여건과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동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2011년 09월 01일 -

과학고 입시 경쟁률 평균 2.6대1
울산과학고등학교가 2012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위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80명 모집에 210명이 지원해 평균 2.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자기 주도 학습전형은 32명 모집에 188명이 지원해 5.87대 1, 과학창의성 전형은 40명 모집에 208명이 지원해 5.2대 1 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나 복수 지원자가 많아 평균 경...
홍상순 2011년 09월 01일 -

첫 벼베기.. 반갑다 늦더위
◀ANC▶ 벌써 가을의 문턱 9월로 접어들었지만 한여름 같은 무더위가 며칠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무더위는 내일 오후부터는 한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32도가 넘는 불볕더위 아래서 올해 첫 벼베기가 한창입니다. 여름답지 않은 낮은 기온에 비까지 이어지면서 속을 태우던 농부...
유희정 2011년 09월 01일 -

펌프카 휴업..공사 중단
◀ANC▶ 울산지역 펌프카 업계가 불법 하도급 개선과 표준계약서 작성 등을 요구하며 오늘 하루 휴업했습니다. 이 때문에 콘크리트 타설작업이 중단돼 건설 현장마다 공사에 차질을 빚기도 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지하 벽체 공사가 한창인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펌프카가 없어서 콘크리트 타설...
홍상순 2011년 09월 01일 -

공항 살리기 총력
◀ANC▶ 지난해 말 KTX 개통으로 울산공항의 위상이 급격히 위축되자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 등이 공항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항공사와 여행사 지원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KTX 울산역 개통으로 울산은 국가 중추 교통망의 거점지...
2011년 09월 01일 -

험난한 원전메카(R)
◀ANC▶ 한동안 중단했던 신고리 5.6호기 건설사업이 본격 시작되면서 울산시의 원전 메카 육성계획도 다시 힘을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시가 유치를 추진중인 스마트 실증사업은 일본 원전사고 이후 정부차원에서도 진전이 전혀 없어 난항이 예상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주군 서생면에 들어...
이상욱 2011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