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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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9월 동시선거로 가닥
금속노조가 오는 9월 중앙과 지부 선거를 동시에 치르기로 결정함에 따라 현대자동차 노조도 여름 휴가 이후 곧바로 노조 임원 선거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속노조는 오는 11일 노조 임원 선출을 위한 선거공고를 내고 중앙 임원은 19일까지, 지부 임원은 30일까지 후보등록을 마치며 9월19일부터 사흘간 투표를 ...
홍상순 2011년 08월 03일 -

진하 세계비치발리볼대회 경기 돌입
어제 화려한 축하무대와 함께 개막한 2011 진하 세계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오늘(8\/3)부터 본격적인 경기에 돌입했습니다. 한국과 미국, 중국 등 9개국 10개팀 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내일까지 예선전을 치른 뒤 대회 3일째인 5일에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열립니다. 전세계 미녀 선수들이 열전을 벌이는 ...
이돈욱 2011년 08월 03일 -

내년부터 고교생 감소..배정불만 완화
내년부터 울산지역 고등학교 신입생 수가 해마다 줄어들어 고교 평준화 배정에 따른 원거리 통학 불편이 점차 완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도 고등학교에 진학할 중학교 3학년 학생은 만7천230명으로, 고등학교 신입생 정원 만8천15명보다 785명이 적습니다. 학생이 자연 감소하면 거주지 인근 학교 배...
홍상순 2011년 08월 03일 -

매곡*중산 2차 산단 조성 본격화
분양이 완료된 북구지역 3군데 신규 지방산업단지가 다음달부터 개발 대행방식으로 본격 조성사업에 들어갑니다. 신규로 조성되는 매곡 2차와 3차, 중산 2차 산업단지에는 자동차 부품과 기계장비 등 모두 68개 기업체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이들 산업단지들은 내년 말부터 차례로 준공될 예정이며 기존 93개 공장이 입주...
2011년 08월 03일 -

울산시 재해 우려지역 7곳 보강하기로
울산시가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재해 우려 지역 348곳을 점검한 결과 당장 긴급조치가 필요한 곳은 없었으나 보강이 필요한 곳이 7곳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강이 필요한 곳은 매곡산업단지 옹벽과 방어진순환도로 석축 등 급경사지 4곳을 비롯해 하늘공원 진입로 등 대규모 공사장 2곳,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산사태 우려 지...
최익선 2011년 08월 03일 -

내일 낮 최고 32도 당분간 무더위
울산지방 오늘(8\/3)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0.1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8\/4)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25도에서 32도의 기온 분포사 예상됩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낮 최고 기온이 30도가 넘는 더운 날씨를 보이며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는 일요일쯤부...
서하경 2011년 08월 03일 -

추석 성수기 배 출하량 크게 줄 듯
올해 추석이 예년에 비해 20일 정도 빨리 다가옴에 따라 울산지역 배 출하량도 크게 줄어들고 가격도 상당 수준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배 재배현황은 천 280 헥타르에 2만 8천 톤의 생산규모를 갖추고 있으나 이번 추석에는 조생종 배를 중심으로 예년에 비해 7% 포인트 이상 줄어든 13% 정도 출...
2011년 08월 03일 -

(R)<소형 오토바이>번호판 달게 됐지만..
◀ANC▶ 번호판 없이 다니는 작은 오토바이들은 주인을 알 수 없어 늘 말썽이 돼 왔는데요. 앞으로는 소형 오토바이에도 번호판을 붙여야 하는데, 갑자기 부담이 늘어난 기존 운전자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길가에 늘어선 오토바이들, 상당수는 번호판이 없습니다. 도쿄, 신주쿠, ...
유희정 2011년 08월 03일 -

동구 고래생태체험장 논란 재점화
동구 대왕암공원 고래생태체험장 조성을 둘러싼 동구지역 정치권의 논란이 다시 한번 가열되고 있습니다. 고래생태체험장 사업을 추진했던 정천석 전 동구청장은 고래생태체험장 건설 여부를 주민에게 물어 결정하자며 동구청에 주민 공개토론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 청장은 동구청이 고래생태체험장 사업을 일방...
유희정 2011년 08월 03일 -

총리실 암각화대책 비공개로 열려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사연댐 수위조절이 또 다시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오늘(8\/3) 총리실 주관으로 대책협의회가 비공개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경북.대구권 맑은 물 공급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결과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구미지역에서 물을 끌어오는 것은 어렵다는 것으로 결론지었습니다. 대책...
서하경 2011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