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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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강병중 회장,기업가 경영철학 강의
주식회사 넥센타이어 강병중 회장이 울산 상공회의소가 운영중인 울산 경영자 아카데미 강사로 초빙돼 기업가의 혁신과 경영철학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강 회장은 강연에서 일본 최초의 광역 지자체인 간사이 광역연합의 출범의미와 시사점을 소개하며 부.울.경 3개 시도가 추진중인 동남 광역 경제권의 추진과제와 성공방...
이상욱 2011년 04월 28일 -

선관위, 투표지 촬영행위 수사의뢰
울산시 선관위는 동구청장 재선거 기표소에서 자신이 투표한 투표지를 촬영한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울산지검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선관위는 사건 당사자 2명 모두 출근이 늦어진 증명으로 투표지를 촬영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노조와 사측의 조직적 선거개입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하다고 판단돼 검찰에 수사...
조창래 2011년 04월 28일 -

당선자 오늘(4\/28)부터 공식업무 돌입
이번 4.27 재선거에서 당선된 구청장과 시의원 ,기초의원은 오늘(4\/28)부터 공식 업무에 돌입합니다. 중구청은 오늘(4.28) 박성민 구청장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며 동구청은 내일(4\/29) 오전 김종훈 구청장 취임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또 김일현 시의원과 권태호 중구의회 의원도 오늘 의회에 등원해 곧바로 의원직을 수...
조창래 2011년 04월 28일 -

구청장>한나라당 1..민노당 1
◀ANC▶ 4.27 재선거가 열린 울산지역 4개 선거구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이 각각 구청장 1석씩을 나눠가졌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동구청장 선거에서 승리하면서 6.2 지방선거의 기세를 이어갔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나라당은 중구에서 치뤄진 구청장과 시의원, 기초의원 선거 등 3개 ...
조창래 2011년 04월 28일 -

당선자 스토리>동구청장 김종훈
◀ANC▶ 두 차례나 동구청장 선거에서 고배를 마셨던 민주노동당 김종훈 후보는 뚝심을 앞세워 마침내 당선의 영예를 얻었습니다. 김종훈 동구청장 당선자가 누구인 지, 유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경주 출신의 김종훈 당선자는 울산대학교 재학 시절 노동운동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현대중공업 ...
이돈욱 2011년 04월 28일 -

당선자 스토리>중구청장 박성민
◀ANC▶ 지난해 6.2 지방선거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가 이번 재선거에서 재기한 박성민 당선자는 누구인 지 서하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52살인 박성민 당선자는 울산 병영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마친 뒤 울산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박 당선자는 지난 2002년 중구의원으로 정계에 ...
서하경 2011년 04월 28일 -

투데이> 중구 박성민 동구 김종훈
◀ANC▶ 어제(4\/27) 실시된 4.27 재선거에서 중구청장에는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가 동구청장에는 민주노동당 김종훈 후보가 당선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울산의 4개 선거구 개표 결과를 이돈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중구청장 재선거에서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가 천300여표차, 2.4% 포인트의 근소한 ...
이돈욱 2011년 04월 28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임원선거 또 연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새 집행부 구성을 위해 오늘(4\/28)까지 2차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또 입후보자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비정규직 집행부 선거에 출마하려면 지회장과 수석부지회장,사무장 등 3명이 러닝메이트로 등록해야 하는데 정책과 노선 등이 달라 구성에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
홍상순 2011년 04월 28일 -

전교조 울산지부, 성과급 균등 배분 투쟁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4\/28) 기자회견을 갖고 성과급 차등 지급에 반발해 균등 배분을 추진하고 균등 배분에 참여한 교원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교사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가 어려운 상황에서 성과급 차등 지급을 인정할 수 없다며 교원들로부터 성과급을 돌려받아 똑같이 배분...
홍상순 2011년 04월 28일 -

"승용차 잃어 버렸다" 허위신고 보험금 뜯어내
남부경찰서는 승용차를 구입한 뒤 허위로 도난 신고를 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42살 황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씨 등은 지난해 7월 신용불량자 심모씨의 부탁으로 그랜저 승용차를 자신의 이름으로 구입해 전달한 뒤 이를 잃어 버렸다고 신고해 보험금 3천4백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용불량...
설태주 2011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