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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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이전기관 파격 지원 논란
내년 말 완공목표인 울산 우정 혁신도시 10개 이전 공공기관과 임직원들에 대한 지원책을 울산시가 마련한 가운데 일부 파격 지원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마련한 이전 지원 계획에 따르면 사옥신축 취등록세 면제를 비롯해 가족동반 이주시 100만원 이사비 지원, 고교생 장학금 100만원 지급, KTX 요금 할...
2011년 03월 31일 -

고리1호기 내부공개..안전성 강조
국내 최초 원전으로 30년 설계수명이 끝나고 다시 10년간 연장가동되고 있는 고리원전 1호기 내부 시설이 오늘(3\/31)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고리원전은 내부 비상장치를 공개하며 지진에 대비해 일본보다 더 안전하다고 설명하고, 신축보다 비용이 훨씬 적게 드는 연장가동은 세계적인 추세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파...
설태주 2011년 03월 31일 -

신공항 평가결과 수용 못해
동남권 신 국제공항 건설계획이 백지화되면서 평가결과에 대한 재검증과 백지화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입지평가위회의 평가결과를 도저히 납득은 물론 수용하기가 힘든 상황이라며 대구와 경북,부산 등 4개 시도가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도 신공항 백지...
2011년 03월 31일 -

내일 낮 최고 22도 포근한 봄 날씨
3월의 마지막날인 오늘(3\/31) 울산지방은 평년보다 6도 높은 21도까지 기온이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4\/1)도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7도, 낮 최고 22도까지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모레부터 낮 최고 기온이 평년 수준인 13도로 떨어지겠으며, 이번 주말과 휴일은 흐린 날씨가 예상...
서하경 2011년 03월 31일 -

"함바집 운영권 주겠다" 사기꾼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아파트 건설 현장소장인 것처럼 행세하며 "건설현장 식당 운영권을 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52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1월 북구 중산동 과일가게 주인 37살 김모씨에게 건설현장 식당 운영권을 주겠다며 로비자금 명목으로 4백만 원을 뜯어내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1천...
설태주 2011년 03월 31일 -

서생면 산불 0.1ha 태워(화면-온산)
오늘(3\/31) 낮 12시40분쯤 울주군 서생면 용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임야 0.1㏊를 태우고 1시40분이 지나서야 진화됐습니다. 울주군은 입산자의 실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후 2시 22분쯤 남구 상개동 한 플랜트 공장 창고에서 불이나 47살 민모씨가 2도 화상을 입고 내부집기 등을 태운뒤 소...
서하경 2011년 03월 31일 -

제 3기 울산시 공무원노조 출범
제3기 울산광역시 공무원 노동조합이 오늘(3\/31) 출범했습니다. 박상조 위원장은 조합원들과 함께 하는 자주 노조, 정책 노조, 열린 노조를 위해 직원 어울림행사와 용선대회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해 조합원들의 일체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공무원노조는 새로운 출발을 기념해 오늘 울주군 온양읍 백양 ...
2011년 03월 31일 -

종편, 지역 문화 다양성에 악영향
현 정부가 승인한 종합편성채널이 여론 다양성과 방송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3\/31) 전주에서 열린 종합편성 도입에 따른 지역언론의 미래에 대한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조선.중앙.동아.매일경제가 거머쥔 종합편성채널이 특혜덩어리라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또 종합편성 채널이 등...
옥민석 2011년 03월 31일 -

<경기전망 악화>회복세 주춤
◀ANC▶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접어든 울산경제가 일본 지진 사태화 중동사태 악화 등 대외적인 불확실성 때문에 다소 주춤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과 거래하는 중소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악화된 가운데 소비자 체감경기도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일본 대지진 사태와 ...
이상욱 2011년 03월 31일 -

고입전형] 최대 5번 지원
◀ANC▶ 전기와 후기로 구분됐던 울산지역 고교 신입생 선발 방법이 2012학년도부터 4개 군으로 세분화돼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이 넓어졌습니다. 그러나 학교 서열화를 우려해 일반고 선택권은 제한됐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중 3학생의 고교 선택권이 기존 2번에서 최대 5번으로 늘어납니...
홍상순 2011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