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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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 관리비 ㎡당 551원
울산지역의 월평균 아파트 관리비가 ㎡당 551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상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 공동주택 관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당 관리비는 551원으로 서울 716원, 대전 581원, 부산 566원에 이어 광역시 가운데 4위를 차지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주택법 시행령과 시행...
이상욱 2010년 09월 25일 -

(25)기후변화 적응역량 울산 우수
울산이 태풍이나 폭설,홍수 등 기후변화 영향을 강원과 전남,경남 등에 이어 전국 8번째로 많이받지만 적응 역량는 상대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의 평가결과 울산은 국지적,지역화되고 있는 기후변화 적응역량에서 1위에 올랐으며 이는 산업적 대비능력과 각종 환경정책,기반시설 정비...
2010년 09월 25일 -

동북아 오일허브 본궤도(25)
◀ANC▶ 47년전인 1963년 9월 25일 오늘 울산항이 공업항으로 지정됐습니다. 한국경제의 성장과 함께한 울산항이 이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을 유치하면서 세계 액체화물 중심지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해 7월 개장한 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입니다. 개장 초기 노무상...
이상욱 2010년 09월 25일 -

옹기엑스포) 개막만 남았다.
◀ANC▶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가 이제 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행사장 곳곳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면서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30일 막이 오르는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가 개막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옹기마을은 속속 옹기엑스포를 위...
서하경 2010년 09월 25일 -

내일 낮최고 23도, 일교차 큰 날씨
주말인 오늘(9\/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21.9도에 머물러 선선했습니다. 당분간 북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고 야간 복사냉각이 더해지면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9\/26)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진뒤 15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동해남부전해상에 풍랑주의봐 ...
서하경 2010년 09월 25일 -

(R) 고속도로 소통 원활
◀ANC▶ 울산에도 밤 늦게까지 연휴를 마치고 돌아오는 차량 행렬이 이어졌지만 소통은 원활했습니다. 오늘도 귀울 행렬이 이어지겠지만 혼잡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추석 연휴를 마치고 울산으로 돌아오는 길은 예년에 비해 훨씬 수월했습니다. 어젯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고속도...
이돈욱 2010년 09월 24일 -

낮 최고 23도..쌀쌀한 날씨
오늘(9\/2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에는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3도에 머물러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9\/25)도 대체로 맑겠고 기온도 14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늦더위가 물...
이돈욱 2010년 09월 24일 -

공공기관 구내식당, 음식물 쓰레기 크게 줄어
울산지역 공공기관 구내식당의 잔반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청 구내식당 등 17곳의 하루 평균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 5월 하루 658kg에서 지난달에는 510kg으로 무려 30% 가까이 줄었습니다. 울산시는 매주 수요일을 잔반 없는 날 지정하고 빈 그릇 희망운동을 실시하는 등 이용...
최익선 2010년 09월 24일 -

오일허브 구역 소형선 부두 3곳 개발
울산신항 북항지구 오일허브 조성구역내에 소형선 부두가 추가로 개발되고, 급유선과 일반 잡종선 등 모두 3개의 소형선 부두가 새로 건립됩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신항 북항안벽 옆에 조성되는 오일허브 11단계 구간 일부 구간을 향후 오일허브 운영주체 등과 협의해 소형선 부두로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향...
이상욱 2010년 09월 24일 -

울산환경기술센터 상반기 기술지도 43회
환경부와 울산시가 운영비를 지원하는 울산지역 환경기술개발센터가 올해 상반기 15개 기업체에 43차례의 기술지도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환경기술개발센터는 S중공업에 선박 건조 때 발생하는 그라운딩 소음 저감방안을 제시해 민원을 해결했고 H스틸에는 환경경영시스템에 관한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했습...
조창래 2010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