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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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외고 부실공사 조사특위 본격가동
울산시의회 울산외고 부실공사 조사특위가 정찬모 의원을 특위 위원장으로 선출한 가운데 징검다리 연휴가 끝나는 내일(9\/27)부터 본격적인 조사활동에 나섭니다. 교육위원 6명과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 각각 2명, 무소속 1명 등 모두 11명으로 구성된 조사특위는 내일(9\/27)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조사일정과 계획...
조창래 2010년 09월 26일 -

울산외고 12월말 이전..옹벽 전면 재시공
최근 붕괴사고가 발생한 울산외고 옹벽 전체를 재시공하고 옹벽붕괴로 기초파일이 떨어져 나간 교사동의 동아리 건물은 기초파일을 보강해 건물을 사용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사동의 동아리 건물과 옆의 교실 건물을 대상으로 정밀 안전진단을 우선적으로 시행해 안전에 지장이 없으면 오는 12월말쯤 ...
최익선 2010년 09월 26일 -

현대정과고,여자 월드컵 우승 환호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리 대표팀이 승부차기 끝에 일본을 누르고 우승하자 주전선수 상당수를 배출한 울산의 현대 정보 과학고등학교가 축제 분위기에 빠졌습니다. 이번에 우승한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 대표팀에는 후반 34분 세번째 동점골을 터뜨린 1학년 이소담 선수를 비롯해 골키퍼 주수진, 김나리, 김...
최익선 2010년 09월 26일 -

추석연휴 끝 일상으로(R)
◀ANC▶ 최장 9일동안의 추석연휴가 끝나면서 울산도 서서히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고향으로 향했던 차량들이 일찌감치 돌아 오면서 고속도로와 주요 국도는 원활한 흐름을 보였고,기업체들은 내일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갑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긴 연휴를 끝내고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들이 꼬...
이상욱 2010년 09월 26일 -

아침최저 12.8도..낮 최고 24도
오늘(9\/26)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12.8도로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오후들어 구름이 조금 끼면서 낮 최고기온이 24도까지 오르는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 기상대는 당분간 북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고 야간 복사냉각이 더해지면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
이상욱 2010년 09월 26일 -

부패 교육공무원 24명 적발..전국 3위
지난 2천7년부터 4년간 울산지역 교육공무원 24명이 부패공직자로 적발돼 7대 도시 가운데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이상민 의원이 공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 2천8년 4명의 교육공무원이 징계를 받았으며, 지난해 13명, 올들어 7명 등 24명이 각종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
조창래 2010년 09월 25일 -

너울성 파도 선박 긴급 대피
어제(9\/24)밤 10시쯤부터 동구 주전해안가에 너울성 파도가 덮쳐 항내에 정박해 있던 선박을 육지로 옮기는 작업이 벌어졌습니다. 주전 어촌계 어민들은 너울성 파도가 높아져 정박해 있는 선박들끼리 부딪히는 등의 피해가 발생해 크레인을 동원해 선박 20여척을 안전한 곳으로 모두 옮겼습니다. 주민들은 기상청의 예보...
조창래 2010년 09월 25일 -

낮최고 23도..구름많은 날씨
9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9\/25) 울산지방은 곳에따라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23도에 머물러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15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한낮에도 제법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이 없는 가운데 평년 보다 낮은 기온분포...
조창래 2010년 09월 25일 -

(25)울산거주 외국인 중국,베트남 순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만 5천 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거주 외국인은 중국출신이 6천 400여명으로 42.8%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베트남출신이 2천 300여명으로 15.3%를 차지했습니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에 32%가 살고 있으며 다음으로 남구가 24.2%,동구가 19.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2010년 09월 25일 -

식당화재 천2백만원 재산피해(화면-동부소방서)
오늘(9\/25) 새벼 4시 15분쯤 동구 전하동 국밥집에서 불이 나 식당 내부와 집기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천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빈 식당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0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