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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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 주민 KCC 일반산업단지 민원
울주군 두서면 활천마을 주민들이 오늘(8\/12)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마을 앞 KCC 산업단지 조성 공사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산업단지 조성으로 마을이 고립됐으며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때문에 주민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조창래 2010년 08월 12일 -

과기대, 줄기세포 연구센터 개소
울산과학기술대에 국내 최초의 유도만능줄기세포 전문센터인 한스 쉘러 줄기세포 연구센터가 내일(8\/13) 개소식을 가집니다. 한스 쉘러는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줄기세포 연구 석학의 이름으로 연구센터장은 한스 쉘러씨의 수제자인 김성범 교수가 맡게 됩니다. 울산과기대의 줄기세포연구센터는 다 자란 체세포를 ...
홍상순 2010년 08월 12일 -

속] 배내골 불법시설 일제정비
울주군 배내골이 쓰레기와 각종 불법 상행위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일제 정비를 실시했습니다. 울주군은 국가 소유인 하천을 임의로 막아 튜브 대여 등의 영업을 한 것과 관련해서는 불법 물막이 시설을 모두 철거하고, 무단 투기된 쓰레기는 인근 양산시와 협의해 모두 수거하기로 했습니...
설태주 2010년 08월 12일 -

경찰 정치사찰 논란
울산중부경찰서 정보과 형사가 구청 직원을 사칭해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이 주최한 강좌에 참가해 정치사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어제(8\/11) 열린 노동자통일아카데미에 중부경찰서 소속 정보과 형사가 북구청 직원을 사칭해 참가자 명부에 서명하고 강좌를 듣다 발각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이돈욱 2010년 08월 12일 -

플랜트 노조 쟁의행위 중단 선언
지난 9일부터 파업에 들어갔던 울산지역 플랜트 노조가 오늘(8\/12) 오후 6시를 기해 쟁의행위를 중단하고 사측에 직장폐쇄 철회와 교섭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직장폐쇄로 인해 조합원의 생활고가 점차 커지고 있다며 회사는 공격적인 직장폐쇄를 철회하고 내일(8\/13) 오후 2시 노동부에서 교섭을 재개하자고 제안...
홍상순 2010년 08월 12일 -

진보신당, 현대차 정몽구 회장 고발
진보신당 울산시당이 오늘(8\/12)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에 대해 대법원 판결에 따라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진보신당은 또 대법원 판결로 현대자동차 사내 하청은 도급으로 위장된 불법 파견으로 확정됐다며,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을 파견법 위반...
조창래 2010년 08월 12일 -

7월 어음부도율 급증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지역 향토건설업체인 신한건설의 부도로 한 달만에 큰 폭의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62%로 전달의 0.01%에 비해 0.61%P나 증가했습니다. 부문별로는 약속어음의 부도율이 11.71%로 전달 대비 11.49%P나 대폭 증가했으며, 업종별로는 ...
이상욱 2010년 08월 12일 -

울산시 10년간 주택 13만9천가구 공급
주택 시장 안정을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울산지역에 주택 13만9천가구가 추가로 공급됩니다. 울산시가 확정한 2020년 주택종합계획에 따르면 현재 104.7%인 주택보급률을 2020년까지 선진국 수준인 108%로 끌어올리기 위해 내년부터 10년간 서민임대주택 만4천900가구를 포함해 모두 13만9천가구의 주택이 공급됩니다. 이...
조창래 2010년 08월 12일 -

올들어 최고 34.4도..밤에도 열대야
울산지방은 오늘(8\/12)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더웠던 지난달 23일과 같은 34.4도까지 올라갔습니다. 태풍으로 누그러졌던 불볕 더위가 다시 이어지자 시민들은 그늘과 에어컨 등을 찾아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울산지방 내일(8\/13)은 흐리다 5mm 미만의 비가 한 두차례 내리겠으며 25도에서 30...
설태주 2010년 08월 12일 -

올들어 최고 34.4도..밤에도 열대야
울산지방은 오늘(8\/12)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더웠던 지난달 23일과 같은 34.4도까지 올랐습니다. 태풍으로 누그러졌던 불볕 더위가 다시 이어지자 시민들은 그늘과 에어컨 등을 찾아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오늘 밤에는 기온이 25도로 열대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방 내일(8\/13)은 흐...
설태주 2010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