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민노총 위원장, 야권 단일후보 지지 호소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은 오늘(5\/27)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야권 단일 후보를 당선시켜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한나라당 동구청장, 북구청장 후보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이미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고 남구청장 후보도 선거법으로 6월 재판을 받아야 ...
옥민석 2010년 05월 27일 -

류재건, 김두겸 후보 방송 토론회 불참
민주노동당 윤종오 북구청장 후보는 오늘(5\/27) 한나라당 류재건 후보의 불참으로 kbs울산 방송국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tv토론회가 무산된데 대해 유권자의 알권리와 정책선거를 방해하는 행위라며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류재건 북구청장 후보는 무리한 유세일정으로 인한 과로와 몸살에 의한 성대결절때문에 ...
옥민석 2010년 05월 27일 -

울산시장 후보, tv 토론 준비 분주
울산시장 후보들이 오늘(5\/27) 일정을 대부분 취소하고 울산mbc에서 벌어질 생방송 tv토론 준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와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 진보신당 노옥희 후보는 오늘(5\/27) 밤 울산mbc에서 열리는 생방송 tv 토론 준비를 위해 오늘 일정을 대부분 비우고 예상질문과 답변을 준비하고 있다...
옥민석 2010년 05월 27일 -

오늘 밤 11시부터 울산시장 후보토론회
울산광역시장 선거 후보 토론회가 오늘(5\/27) 밤 11시부터 90분간 울산mbc를 통해 생방송됩니다. 울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오늘 토론회에는 한나라당 박맹우, 민주노동당 김창현, 진보신당 노옥희 세 후보간에 치열한 정책 공약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MBC는 이어 일요일인 오는 30일 오전 8...
이돈욱 2010년 05월 27일 -

여야, 중앙당 지원 유세 잇따라
한나라당은 어제(5\/26) 전여옥 전략기획본부장이 울산을 방문한데 이어 오늘(5\/27)은 김무성 원내대표가 북구와 동구에서 집중 지원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북구 명촌장과 동구 대송시장 등 접전지역을 돌며 지역 발전을 앞당길수 있도록 힘 있는 여당후보에게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에 맞서 ...
옥민석 2010년 05월 27일 -

낮최고 18.7도, 휴일 구름 많음
오늘(5\/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18.6도에 머물렀습니다. 상층의 한기가 내려오며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평년 보다 6도 정도 낮은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은 가운데 11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주말과 휴일에도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한낮에도 2...
조창래 2010년 05월 27일 -

선거운동원 수난 잇따라
어제(5\/26) 낮 12시쯤 중구 학성동 가구거리에서 중구청장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 선거운동 자원봉사자 42살 박모씨가 지나는 차량에서 날아온 오물을 맞아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앞서 지난 21일에는 중구 옥교동 구역전시장 앞에서 무소속 조용수 중구청장 후보를 위해 지지 연설을 하던 56살 박모씨등 선거사무원과 ...
서하경 2010년 05월 27일 -

전교조 교사 직위해제 논란
민주노동당에 후원금 등을 낸 혐의로 기속된 전교조 울산지부 교원 19명에 대한 직위해제 여부를 두고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들 교사들을 여름 방학 중에 직위해제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각 시도 교육청에 대체 인력 확충을 지시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전교조 울산지부는 징계 시효 기간인 2년을 ...
홍상순 2010년 05월 27일 -

KTX 다음달 3일부터 시험운행
오는 11월 완공 예정인 경부고속철도 2단계 사업 대구~부산간 KTX 시험운행이 다음달 3일부터 실시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오는 9월 말까지 4개월간 시행되는 시험 운행을 통해 KTX 열차 운행 속도를 시속 60㎞부터 320㎞까지 서서히 증속하면서 안전성 등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국토해양부는 9월 말까지 시험운행을 한 뒤 1...
최익선 2010년 05월 27일 -

야권, 시장 후보 단일화 완전 무산
민주노동당 시장후보인 김창현 후보는 오늘(5\/27) 기자회견을 갖고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시장 후보 단일화가 꼭 필요하다며 진보신당 노옥희 후보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노옥희 후보는 김 후보의 단일화제의는 효과도 없을 뿐만 아니라 유권자들에게 감동도 줄수 없다며 단일화 제의를 일축했습니다.
옥민석 2010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