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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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두고온 고향 생각에..
◀ANC▶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다가왔지만, 고향을 지척에 두고도 가지 못하는 새터민들의 심정은 어떨까요. 이들은 합동 망향제라도 지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 2천1년 북한을 빠져나와 울산에서 콜밴 영업을 하는 이동국씨. 명절을 맞아 선물 배송으로 일...
설태주 2010년 02월 11일 -

금융기관 총수신 증가, 여신 감소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수신은 예금은행과 비은행 금융기관 모두 호조를 보임에 따라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신은 기업대출이 줄면서 크게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중 금융기관 총수신은 7천 138억원이 증가해 전달에 비해 6천억원이 늘어 났으며, 예금은행과 비은행 금융기관이 ...
이상욱 2010년 02월 10일 -

중기지원 프로그램 참가업체 모집
울산 중소기업 지원센터는 올해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 참가업체를 잇따라 모집합니다. 중소기업 지원센터는 오는 5월 5일부터 9일까지 말레이지아에서 열리는 기계금속 박람회에 참가할 업체를 오는 10일까지 통상지원팀에서 신청 접수합니다. 또 오는 26일까지 출장교육 지원사업 참가 기업체를 모집하기로 했으며, 해...
이상욱 2010년 02월 10일 -

SK,한.중.미 글로벌 R&D조직 가동
SK그룹이 기술 기반의 신성장축 확보라는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한국과 중국, 미국 등 3국에서 글로벌 연구개발 조직을 동시에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SK에너지 등 계열사들의 자원과 역량을 통합적으로 활용하고 계열사의 분사와 통합 등을 유연하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SK그룹은 오늘(2\/9) 발간된 사보 2월호...
이상욱 2010년 02월 10일 -

(부산)대형마트 즉석제조라더니..
◀ANC▶ 유명 대형마트 안에서 유통기한을 허위표기한 설 성수용품을 판매한 업체 6곳이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태국에서 수입한 건어물을 즉석 제조품인 것처럼 꾸미거나 제조일자를 4개월이나 속이기도 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시내 한 유명 대형마트. 쥐포와 학꽁치, 가오리포 등을 팔고 있습니다....
한동우 2010년 02월 10일 -

2013년부터 해양투기 금지
◀ANC▶ 해양오염 방지를 위한 런던 협약에 따라 오는 2013년부터 가축 분뇨 등 유기성 폐기물의 해양 투기가 금지됩니다. 하루 180여톤의 유기성 폐기물을 바다에 버리고 있는 울산시도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울산지역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투기하는 포항 동쪽 80마일 해상입니다...
최익선 2010년 02월 10일 -

학부모회 구성 논란
◀ANC▶ 새학기부터 각 학교마다 모든 학부모들을 회원으로 하는 학부모회가 처음 설립됩니다 그러나 설립 취지와 달리 벌써부터 관변단체로 전락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오는 3월 새학기부터 각급 학교마다 규약으로 명시한 학부모회가 설립됩니다. 일부...
홍상순 2010년 02월 10일 -

[울산시장 선거] 예선이 더 관심
◀ANC▶ 이번 6ㆍ2 지방선거에서 특히 시장 선거는 본선보다 오히려 예선에 더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누가 공천을 받을 것인지가 중요하고,야당은 후보 단일화를 이룰 수 있을 지가 최대 관심사이기 때문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나라당은 일찌감치 3선 도전의 뜻을 밝힌 박맹우 현 ...
옥민석 2010년 02월 10일 -

모레까지 흐리고 비
어제까지 ( )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도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한때 비가 오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겠으며 강우량은 많지 않을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6도에서 9도로 비교적 포근하겠으며 내일도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에 3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
옥민석 2010년 02월 10일 -

지명수배 받던 40대 자살소동
어제(2\/10)밤 11시쯤 남구 야음동에서 48살 최모씨가 건물 2층에서 투신하겠다고 자살소동을 벌이다 2시간 만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압됐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최씨는 뺑소니 사고로 지명수배를 받아 오다 심적인 부담을 느껴 이 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설태주 2010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