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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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삼남 장백아파트 7월 경매
지난 천998년 시행사의 부도로 흉물로 방치된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장백아파트에 대한 경매가 오는 7월 진행될 전망입니다. 울산지법은 시행사 부도로 공정 60% 상태에서 공사가 중단된 장백아파트에 대한 경매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근저당권자인 국민은행의 신청으로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법은 이미 경매물건...
조창래 2010년 05월 24일 -

"민노당 후원금 낸 교사 중징계 부당"
정부가 민노당 가입교사와 공무원을 파면 또는 해임하기로 하자 울산지역 제 정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5\/24) 기자회견을 갖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보세력을 탄압하려는 정치적 술수에 불과하다고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교사와 공무원들은 민노당에 후원금을 냈을 뿐, 당원으로 가입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면...
홍상순 2010년 05월 24일 -

정천석 후보, 상대방 검찰 고발
한나라당 정천석 동구청장 후보가 상대인 민주노동당 김종훈 후보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지난 19일 선관위에 이어 오늘(5\/24)은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정 후보는 자신이 여론조사와 관련해 금품을 준 사건으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받은 것을 김 후보측이 마치 형이 확정된 것처럼 주민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
설태주 2010년 05월 24일 -

남구청장 후보 공약대결 신경전
선거운동이 중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오늘(5\/24)은 남구청장 후보들이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공약 대결을 벌였습니다. 한나라당 김두겸 후보는 고래특구인 장생포 일주도로 확장과 재개발 행정 지원, 여천천에 메타세콰이어 산책길 조성 등 남구를 문화와 자연이 있는 아름다운 도시로 리모델링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
옥민석 2010년 05월 24일 -

D-9) 여야 정당, 부동층 흡수에 총력
6.2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중반전에 접어들면서 여야의 선거전략도 부동층 흡수에 맞춰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지난 주말을 지나면서 안보와 경제발전론이 어느정도 성과를 냈다고 평가한 뒤 접전을 벌이고 있는 북구와 중구, 동구에 중앙당 지원유세를 집중해 부동층을 흡수한다는 전략입니다. 민주노동당은 울산지...
옥민석 2010년 05월 24일 -

내일 흐리고 오후 한때 비
울산지방은 오늘(5\/24) 가끔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1.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5\/25)은 흐리고 오후 한때 5mm 미만의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1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항해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설태주 2010년 05월 24일 -

울산항 2년간 북한선박 입출항 전무
이명박 대통령이 담화를 통해 북한 선박의 우리 해역 입출항을 전면 금지한 가운데 지난 2008년 4월 이후 울산항에는 북한 선박 출입항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 해양항만청은 울산항의 경우 지난 2천 8년 4월 23일과 29일 2차례에 걸쳐 북한 남포항에서 출항한 2천 496t급 화물선 창덕호가 울산항에 ...
이상욱 2010년 05월 24일 -

<울산신항>중국 물류허브를 배운다
◀ANC▶ 본격적인 울산신항 개발을 앞두고 항만공사와 울산항 발전협의회가 세계 최대 물류항만인 중국 양산항을 찾아 벤치마킹에 들어갔습니다. 전세계 컨테이너 물류시장을 재편하고 있는 중국 양산항을 이상욱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국 상해 루차오 항에서 길이가 무려 32.5킬로미터에 달하...
이상욱 2010년 05월 24일 -

[반구대 암각화] 또 물속으로
◀ANC▶ 지난 주말과 휴일에 내린 비로 사연댐의 수위가 높아지면서 반구대 암각화가 또 다시 물에 잠기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암각화 훼손이 심각하다는 진단이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지난 주말과 휴일 동안 울산지역에는 90mm 가까운 비가 내리면서 사연댐...
최익선 2010년 05월 24일 -

(R) 선거도 좋지만..
◀ANC▶ 공식선거 운동이 허용되면서 후보자들의 거리 유세전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택가와 학교에까지 확성기를 동원한소음이 울려퍼지면서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교대 근무 근로자들이 많이 모여 사는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 앞 입니...
설태주 2010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