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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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 등 국제실무 학원수 급증
최근 2년 사이 영어관련 학원수가 크게 증가해 오히려 사교육을 받는 학생은 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07년말 현재 영어학원 등 국제실무 학원수는 308개, 일시 수용 능력 인원은 2만 9천 900여명이었습니다. 그러나 2년이 지난해말 현재, 관련 학원수는 399개로 30% 증가했으며, 수용...
홍상순 2010년 01월 29일 -

울산대공원 곤충전문기관과 공동연구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오늘(1\/29) 서울에서 서울대공원과 인천나비공원 등 국내 유명 곤충전문기관 6곳과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2천6년 나비원이 건립된 울산대공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들과 곤충 생태 공동 연구와 멸종 위기종 복원, 전시회 교류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최익선 2010년 01월 29일 -

울주군 찾고싶은 명품시장 조성
울주군이 재래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3억원을 들여 환경개선사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재래시장을 찾는 타 지역민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을 추가로 확보하고 공중화장실과 아케이드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4월 남창시장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하고,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가맹시...
조창래 2010년 01월 29일 -

울주군, 과기대에 10년간 500억원 지원
울주군과 울산과학기술대학교간 학교발전기금 500억원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가 다음달 중순 체결됩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울산과기대 발전기금으로 올해부터 10년간 500억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의회의 승인을 받았으며, 과기대 측과는 다음달 중순 MOU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과기대 학생들은 전원 주소지를 울...
조창래 2010년 01월 29일 -

담배꽁초로 잡은 절도범..폭파 협박범 전력
빈집에서 오토바를 훔친 10대가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때문에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오늘(1\/29) 지난달 8일 울주군 청량면 한 주택에 담을 넘어 들어가 9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로 18살 고모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주택 마당에 버려진 담배꽁초의 유전자가 지난해 항공기...
이돈욱 2010년 01월 29일 -

화물차 난폭운전 사고 잇따라
화물차 난폭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집중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어제(1\/28) 오후 4시쯤 남구 신정동 강변도로에서 대형 트레일러가 좌회전 하던 덤프트럭 등 2대를 잇따라 들이 받아 이 일대 교통이 1시간 넘게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7일 밤 10시 30분쯤에는 북구 현대자동차 명...
설태주 2010년 01월 29일 -

현대차 노사 이웃돕기 7억 1천 200만원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1\/29) 시청에서 사회공헌기금 7억 천 200만원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측에 전달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의 사회공헌기금 7억 천 200만원은 기금은 설을 앞두고 불우 이웃돕기에 1억 5천만원, 저소득층 학생 급식비에 3억 2천 800만원, 소외계층의 영화관람에 6천만원 등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최익선 2010년 01월 29일 -

건설기계노조 8시간 근무촉구 경고파업
민주노총 산하 울산 건설기계 지부가 8시간 근무 등을 촉구하며 다음달 19일 하루동안 경고 파업에 들어갑니다. 노조는 8시간 근무 이행과 함께 건설기계 표준임대차 계약서 완전정착, 지역차량 우선고용, 건설산업기본법 일부 개정법률안 철회 등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요구안이 수용되지 않을 경우 오는 3월 1일...
조창래 2010년 01월 29일 -

이춘성 전 울산경찰청장 집행유예
부산지법 형사합의 5부는 오늘(1\/29) 다른 사람 이름으로 부동산을 거래하고 차명 계좌를 관리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춘성 전 울산지방경찰청장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유죄를 인정하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그러나 지난 2천7년 코스닥 상장기업인 울산의 T사 대표 마모씨에게 주식에 투...
조창래 2010년 01월 29일 -

속] 버려진 약품 원상복구 명령
울산시 산하 방어진 수질개선사업소 운영을 맡은 위탁업체가 수질정화를 위해 비싸게 수입한 약품들을 쓰지도 않고 야산에 내다버려 혈세가 낭비됐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약품 수거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진상조사 결과 위탁업체가 약품을 버린 것이 사실로 드러남에 따라 해당 업체에 대해 변상조치와 함...
설태주 2010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