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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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괴롭히던 중학생 영장
울산남부경찰서는 후배들을 괴롭히고 돈을 뺏은 중학교 3학년생 김모 군 등 2명에 대해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6명은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8년 1월부터 지금까지 34차례에 걸쳐 같은 학교 후배 9명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모두 210만원을 뺏은 혐의입니다.
한동우 2010년 01월 31일 -

비닐하우스,, 산불 잇따라
오늘 오후 4시 10분쯤 북구 상안동 51살 김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비닐하우스 한동을 모두 태우고 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창고로 사용하는 비닐하우스의 차단기쪽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 오후 3시쯤에는 울주군...
옥민석 2010년 01월 31일 -

[0미분양 아파트]할인판매 마찰
◀ANC▶ 건설회사들이 준공후 악성 미분양을 막기 위해 분양가를 할인해주는 등 치열한 생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초기 분양계약자들이 불만을 제기하며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오는 4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중구 유곡동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다음달 사전입주를 ...
이상욱 2010년 01월 31일 -

이번주 다시 추워져
1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1\/31) 울산지방은 평년기온보다 5.7도나 높은 12.3도를 기록했습니다. 포근한 날씨를 맞아 문수산과 신불산 등에는 막바지 겨울정취를 즐기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전통시장이나 백화점 등에는 미리 설 선물을 준비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따뜻한 공기가 ...
옥민석 2010년 01월 31일 -

아파트 전기 합선 화재..2명 다쳐 (사진:온산소방서
어제(1\/29)밤 9시쯤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에 있는 울산구치소 사택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6살 김모씨가 사는 집 내부가 타 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4층에 있던 13살 김모 양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주인이 형광등을 켜놓고 외출해 전...
설태주 2010년 01월 30일 -

나들이하기 좋은 포근한 주말
1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1\/3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1도까지 떨어지면서 쌀쌀하겠지만, 한 낮에는 영상 10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맑겠으며, 기온도 2도에서 10도의 분포로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한편, 먼 바다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는 오늘 ...
설태주 2010년 01월 30일 -

울산 현대, 다음달 27일 홈 개막전(토)
프로축구 K리그가 지난해보다 열흘정도 앞당겨 개막하는 가운데 울산현대도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다음달 27일 경남과 홈 개막전을 갖습니다. 남아공 월드컵이 열리는 2010시즌 경기일정은 2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로 팀당 정규리그 28경기를 치르고 챔피업십 6경기가 열릴 예정입니다.\/\/\/TV 한편 리그컵 경기는 A,B,...
이돈욱 2010년 01월 30일 -

단속에 걸리고도 불법 오락실 영업
울산남부경찰서는 단속에 적발돼 등록 취소가 된지 2달만에 또 불법 PC방을 운영한 혐의로 남구 달동의 PC방 업주 36살 강 모씨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 PC방에서 게임 점수를 환전하는 등 불법으로 영업을 하다 단속에 걸려 등록이 취소됐지만 계속 불법 영업을 하다 지난 27일 경찰에 ...
유영재 2010년 01월 30일 -

만취 역주행 정면 충돌..1명 중상
오늘(1\/30) 새벽 5시 40분쯤 북구 중산동 이화중학교 인근 7번 국도에서 28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를 역주행하던 35살 장모씨의 승용차와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역주행 운전자의 혈액을 채취해 음주여부를...
설태주 2010년 01월 30일 -

구치소 사택 불 2명 부상 (화면:온산소방서)
어제(1\/29)밤 9시쯤 울주군 청량면에 있는 울산구치소 사택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6살 김모씨가 사는 집 내부가 타 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4층에 있던 13살 김모 양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주인이 형광등을 켜놓고 외출해 전기 합선으...
설태주 2010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