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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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에서 트럭 추돌 (화면제공:남부소방서)
오늘(12\/26) 새벽 4시 30분쯤 울주군 웅촌면 구치소 삼거리에서 27살 김모씨가 몰던 옵티마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1톤 트럭을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43살 주모씨와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
설태주 2009년 12월 26일 -

남구, 세계양궁선수권 대회가 최고 성과
전세계에 울산을 알리고 세계적인 양궁메카로 발돋움하게 된 계기가 된 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올해 남구의 구정 베스트 1위에 선정됐습니다. 남구청은 80개국 730여명이 참가한 역대 최대규모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뤄 기초단체인 남구의 구정능력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고 평가했습니다. 남구청은 또 녹색주차마을 만들...
이돈욱 2009년 12월 26일 -

지역상권 연말특수 기대
울산지역 대규모 사업장들이 잇따라 대규모 연말 성과급 지급에 나서면서 불경기가 이어지고 있는 지역 상권에 모처럼만의 연말특수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올해 임단협 타결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직원 2만 8천 명에게 1인당 통상급 3백% 등의 성과급을 지급해 울산지역에 모두 약 5천억원이 풀릴 것으로 보...
설태주 2009년 12월 26일 -

[금속노조 vs 현대차]갈등 재현 우려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회사측의 임금 동결을 받아들여 협상을 타결한 데 대해,상급단체인 금속노조가 징계 절차를 밟기로 해 마찰이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대차 노조가 단 한차례의 파업도 없이 기본급 동결로 올해 임금협상을 타결하자 상급 단체인 금속노조가 발끈하고 나섰...
조창래 2009년 12월 26일 -

아침 영하 1.7도, 다음주초까지 추워
2천9년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12\/26)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어제 아침보다 5도나 낮은 영하 1.7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은 한낮에도 4.7도에 머물렀으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이보다 더 떨어졌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맑은 뒤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영하3도에서 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조창래 2009년 12월 26일 -

읍.면.동사무소에서도 지적도 발급
그동안 구.군청에서만 제공해온 지적도 발급 서비스가 내년부터는 모든 읍.면.동사무에서도 가능해집니다. 그동안 지적도 등본은 구.군청을 방문하거나 팩스 민원으로만 발급받을 수 밖에 없어 민원인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제도 시행으로 민원인들의 불편 해소는 물론 구.군청 민원실 업무가 감소돼...
최익선 2009년 12월 25일 -

베르나.프라이드 올해 연비 최우수
올해 국내에서 출시된 전 차종에서 일본 도요타의 하이브리드 차량 프리우스와 현대 자동차의 베르나, 기아자동차의 프라이드가 가장 공인 연비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프리우스 무단변속 차량의 연비가 리터당 29.2㎞로 국내 출시 차량 중 월등했고, 베르나와 프라이드의 연비가 리터당 22㎞...
이상욱 2009년 12월 25일 -

노동지청 청소년 근로기준 준수 점검
울산노동지청이 겨울방학 중.고등학생의 아르바이트 근로 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노동지청은 학생들이 주로 일하는 패스트푸드점과 주유소, 편의점 등을 직접 방문해 근로계약서 작성 여부와 연소자 증명서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내년 1월 1일부터 최저임금액이 시간급 기준으로...
조창래 2009년 12월 25일 -

8군데 약수터 수질 기준 초과
울산시가 올 한해동안 25군데 약수터에 대해 분기별로 수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8군데 약수터의 수질이 기준치를 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수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이들 약수터에 대해 사용 중지 명령을 내렸으나, 3달 뒤 실시된 재검사에서 대부분 적합 판정을 받아 폐쇄 조치가 내려진 약수터는 없다고 ...
최익선 2009년 12월 25일 -

성탄절 맞아 예배*미사 거행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어제와 오늘(12\/25) 기념행사와 함께 미사와 예배가 이어졌습니다. 일선 교회들은 오늘(12\/25) 새벽 촛불 예배를 시작으로 여러차례 예배를 갖고 예수가 이 땅에 오신 참뜻을 전할 예정입니다. 또 일선 성당들은 어제 밤 성탄 성야 미사를 가지고 예수의 복음을 ...
홍상순 2009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