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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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울산항만공사 출범
◀ANC▶ 울산항만공사가 오늘(7\/5)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항만공사 출범으로 울산항 운영에 민간 경영 기법이 도입되는 등 앞으로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effect 하나,둘,셋) 울산항만공사 출범식이 오늘 오전 한덕수 국무총리와 강무...
설태주 2007년 07월 05일 -

현대차, 파업 참여 유보
◀ANC▶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이번달 중순부터 예정된 금속노조 임단협 파업에 참여를 유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너무 늦게 시작한 지부교섭 일정 때문인데 파장이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금속노조는 완성차 회사측의 중앙교섭 불참에 대응해 오는 11일까지 파업찬반 투표를...
옥민석 2007년 07월 05일 -

본디올한의원 본격 가동(진주)
【 ANC 】 산청 한방 휴양관광단지의 핵심 시설인 본디올 탕제원이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올 가을부터는 토종약초 시장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종승 기자!! 【 VCR 】 전국 65개 유명 한의원들의 연합체인 본디올 탕제원이 상량식을 가진 이후 4개월 여만에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독성을 없애기 위해 ...
2007년 07월 04일 -

교육감 대법선고 결과에 촉각
불법 선거운동혐의로 기소돼 현재 재판에 계류중인 김석기 교육감의 대법원 최종심 선고기일이 12일로 결정되자 울산시 교육청과 산하기관,교직원들이 선고 결과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교육계에서는 직무 정지 중인 김 교육감이 업무에 복귀할 지 아니면 연말 대선과 함께 직선제로 재선거가 실시될 지 서로간의...
2007년 07월 04일 -

화물자동차 정류장 조성사업 본격 추진
대형 화물차량의 주차난 등을 해소하기위한 화물자동차 정류장 조성사업이 민간투자 방식으로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7\/3)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를 열어 SK주식회사가 사업 참여 의향서를 제출한 화물자동차 정류장 조성사업을 원안대로 가결했습니다. 남구 상개동 일원 4만7천여제곱미터의 부지에 160억원의...
한동우 2007년 07월 04일 -

세계 일류 상품에 울산 4개 신규지정
세계 일류 상품에 울산에서는 4개 제품이 새롭게 지정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제12차 세계일류상품 발전 심의위원회를 열어 27개의 현재 세계 일류 상품과 27개의 차세대 세계 일류 상품을 선정했습니다. 이 가운데 울산에서는 성진지오텍의 정유탑과 현대중공업의 선박용배전반, LNG운반선,원유 운반선용 박용펌프 등 4개...
조창래 2007년 07월 04일 -

일부 물수건 세균 기준치 초과
남구청이 물수건 제조업체에 대해 실시한 2분기 위생검사 결과, 2군데 업체에서 기준치 이상의 세균이 검출됐습니다. 외관과 이물, 대장균, 세균수 등 4가지 항목에 걸쳐 실시된 이번 검사에서 2차례나 기준치를 초과해 적발된 A업체는 영업정지 10일을, 기준치를 5배 초과한 B업체에 대해서는 경고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
설태주 2007년 07월 04일 -

심야교습제한 5건 이의제기 접수
학원 심야교습을 밤 12시로 제한하는 조례안 입법 예고와 관련해 학원측과 교원단체 등에서 5건의 이의 제기가 접수됐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히려 밤 11시까지로 더 강화해야한다는 의견을 접수했으며 울산학원연합회측은 학원 자율에 맡기라는 의견을 접수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접수된 의견을 종합해 규제완화...
2007년 07월 04일 -

건설현장 안전점검 111건 위법 적발
울산노동지청이 최근 장마철을 앞두고 울산지역 27개 건설현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벌여 111건의 위법 사항을 적발해 작업 중지 등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A산업개발의 경우 건축공사 현장의 거푸집 설치가 불량한 것ㅇ느로 드러났고, B중공업은 플랜트 배관 작업에 추락방지 조치가 불량해 현장에서 작업중지 명령을 받았습...
조창래 2007년 07월 04일 -

살인 피고인에게 잇따라 중형 선고
울산지법 제 3 형사부는 오늘(7\/4) 평소 좋아하던 여인과 내연 관계에 있는 사람을 흉기로 살해한 43살 서모 피고인과 포장마차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과 시비가 붙어 흉기로 살해한 33살 박모 피고인에게 각각 징역 13년과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범행 수법이 잔인해 중형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
2007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