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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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백로 기르기 체험장에서 부화·성장까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가 오는 8월 8일까지 태화강 백로 새끼 기르기 상설체험장을 운영합니다. 협의회는 알을 낳고 새끼를 길러내는 왜가리와 성장한 새끼를 둥지에서 떠나보내는 중대백로와 황로 등 전국에서 처음으로 기록된 성장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체험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휴일에도...
최지호 2023년 04월 27일 -

부울경, 하절기 고농도 오존 대응 공동연구
부울경 보건환경연구원이 다음 달부터 9월까지 고농도 오존 생성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공동연구에 나섭니다. 3개 도시 연구원은 오존 농도가 올라가는 5월부터 휘발성유기화합물 농도 조사를 실시하며, 특히 부울경 인접 지역에서는 이동형 측정시스템 차량을 운영해 실시간으로 80여개 항목을 측정하기로 했습니다. 연구...
최지호 2023년 04월 27일 -

울산인구 자연감소 지속..88개월째 탈울산
울산지역의 사망자 수가 감소했지만 출생아 수가 동월 기준 역대 최저를 기록하면서 자연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2월 울산의 사망자 수는 473명으로 지난해 같은달 대비 8명 줄었지만 출생아 수는 지난해 같은달 대비 31명 감소한 436명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3월 기준 ...
이용주 2023년 04월 27일 -

현대중공업 노조, "한화-대우조선해양 결합 조건부 승인 환영"
HD현대중공업 노조가 공정거래위원회의 한화그룹-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함 심사 조건부 승인에 환영 의사를 밝혔습니다. 노조는 위원회의 조건부 승인에 대해 방산 부문 공정경쟁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가 마련된 것으로 판단한다며 조치가 잘 이행되도록 후속 조치가 이어져야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공정위는 오늘(4/...
정인곤 2023년 04월 27일 -

'맑음' 일교차 커.. 주말에 비
오늘(4/27) 울산지방은 맑고 쾌청한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은 6도로 출발했지만 한낮의 기온은 19.1도까지 올라가 포근했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9-22도 기온분포를 보이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인 모레는 새벽부터 늦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한동우 2023년 04월 27일 -

세계 최초 LPG-LNG 복합발전소 '위용'
[앵커] SK가스가 울산에 짓고 있는 세계 첫 LNG-LPG겸용 복합발전소가 서서히 위용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두 가지 연료를 번갈아 사용할 수 있는 이 발전소는 온실가스 배출을 대폭 줄인 친환경 발전소로 건설돼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이상욱 2023년 04월 27일 -

[부산] 중고차도 온라인 쇼핑으로
[앵커] 요즘 온라인 쇼핑이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이제는 차량을 구입할 때도 비대면 온라인 구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부산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차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 스튜디오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만흥기자입니다. [리포트]중고차를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입니다. 차량 내부와 승차감, 주행거리와...
유영재 2023년 04월 27일 -

[경남] 수년간 이용료 공짜..공단 직원이라
[앵커] 창원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료를 내야 축구장과 테니스장을 이용할 수 있죠. 그런데 이 축구장과 테니스장을 관리하는 창원시설공단 직원들은 정작 돈 한 푼 내지 않고 공짜로 이용해 온 사실을 MBC취재진이 확인했습니다. 창원시도 관련 사항을 감사 중인 데 서창우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창원축구센...
유영재 2023년 04월 27일 -

아침 '8도', 출근길 쌀쌀.. 낮부터 평년기온 회복 [울산 날씨 (4.27)]
[아침 '8도', 출근길 쌀쌀.. 낮부터 평년기온 회복] 오늘 아침까지는 공기가 차갑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8도를 보이고 있고요. 낮부터는 남서풍이 기온을 크게 끌어올리면서 20도가 예상됩니다. 일교차가 큰 만큼, 옷차림이 중요하겠습니다. 얇은 옷을 여러 벌 겹쳐 입어서 체온 유지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어제도 이렇게...
성예진 2023년 04월 27일 -

교사 해마다 1% 감소..과밀 심화
[앵커] 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에 대비해 오는 2027년까지 해마다 교원을 1% 정도씩 줄이겠다고 밝혔는데요, 올해 교원이 220명 줄어들자 특히 중고등학교의 학급당 인원이 늘어나 교육환경이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교조는 학급당 학생수를 20명 이하로 법제화하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홍상순 2023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