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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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려운 이웃 위해" 기초생활수급자가 300만원 기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기부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최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인 중년 남성이 찾아와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싶다며 현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방어동 지역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입니...
이용주 2022년 11월 30일 -

한파·건조주의보 발효..내일 아침 영하 3도
오늘(11/30) 울산지방은 한파주의보와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9.2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영하 3도, 낮 최고 영상 5도로 오늘보다 더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상기상대는 당분가 강추위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11월 30일 -

중구 반구동 주택에서 불.. 20분 만에 진화
오늘(11/30) 낮 12시 11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주택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7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내부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증언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2년 11월 30일 -

고래탐사율 7% 저조..승선객 최다 기록
올 한해 냉수대 영향으로 고래바다여행선이 7%의 낮은 고래탐사율을 기록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4월부터 8개월 동안 141차례 고래바다여행선을 운행하면서 돌고래떼를 발견한 횟수는 10번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최근 5년동안 가장 많은 승선객 2만6천여명...
정인곤 2022년 11월 30일 -

울산 10월 주택 매매 63% 급감
울산의 주택 매매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0% 이상 크게 줄어들고 미분양도 해소되지 않는 것으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0월 울산 주택 매매거래량은 71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947건에 비해 63.5% 감소했습니다. 반면 실수요 거래라 할 수 있는 전월세 거래는 10월 울산에서 2,388건...
이상욱 2022년 11월 30일 -

울산시, 화물연대파업 피해현황 조사
화물연대 파업이 7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긴급 간담회를 열어 물류 피해 현황을 파악했습니다. 시는 오늘(11/30) 오후 울산신항협의회와 화주, 경찰 관계자 등과 함께 물류 수송 대책과 야적장 상황을 논의하고 현장을 시찰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파업으로 차질이 우려되는 관급 공사장은 동구 화정공원 문...
최지호 2022년 11월 30일 -

울산 10월 생산 3.9% 증가..소비·투자 동반 감소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소비와 투자심리는 여전히 살아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10월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운송장비 생산이 각각 9.3%와 78% 늘어 전년 대비 3.9% 증가했습니다. 반면 백화점과 대형마트 소매는 각각 11.7%와 10.8% ...
이상욱 2022년 11월 30일 -

조류독감 확산 방지 주력..계란 유통 문제 없어
울주군 삼동면 한 농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라엔자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울주군은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늘(11/30) 2개 농가 9천 마리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반경 10km 이내에 있는 600여 농가에서 사육중인 19만여 마리에 대해서는 이동제한명령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생산되는 계란...
홍상순 2022년 11월 30일 -

울산 국제수소에너지 포럼 개최..수소경제 생태계 촉진
2022 울산 국제수소에너지 포럼이 오늘(11/30)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포럼에는 프랑스와 캐나다, 네덜란드 등 해외 6개 나라 수소산업 관계자와 산업통상자원부, 특허청, 에너지공단,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 공공기관과 기업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토론회에 앞서 울산시와 에너지기술평가원은 지...
최지호 2022년 11월 30일 -

도하일반산업단지 조성 두고 찬반 갈등
울주군 청량읍 도하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두고 주민과 지주들이 찬반으로 나눠져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청량읍 청년회 등 9개 자생단체들은 오늘(11/3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난개발을 막고 지역발전을 위해 도하산업단지가 승인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지난 15일에는 산림 훼손 때문에 주민...
홍상순 2022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