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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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까지 곳에 따라 빗방울..내일 낮 최고 4도 '쌀쌀'
오늘(2/14)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으며, 아침최저 1.5도, 낮 최고 8.6도의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 늦게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산간 지방에는 눈으로 바뀌어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흐린 가운데 0도에서 4도의 기온분포로 한 낮에...
조창래 2023년 02월 14일 -

국민의힘 전당대회 부울경 합동설명회 열려
국민의힘이 어제(2/13) 제주에 이어 오늘(2/14) 부산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부울경 권역 합동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에서는 김기현 의원이 사상 처음으로 당권에 도전하는 가운데, 울산지역 국민의힘 당원과 당직자들이 대거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에 배정된 선거인단은 16만...
최지호 2023년 02월 14일 -

중구의회 "LH, 장현산단 보상절차 이행하라"
울산중구의회는 오늘(2/14) 임시회를 열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주민 보상 절차 이행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중구의회는 결의안에서 "LH 보상 절차만 믿고 올해 농사를 포기하거나 농지 이전 계약을 체결한 농민 피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장현도시첨단산단 조성...
유영재 2023년 02월 14일 -

울산시, 올해 전기차 구매보조금 254억 원
울산시가 올해 254억 원을 투입해 전기차 2천30대에 대해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울산은 올해 승용차 1천333대, 화물차 690대, 승합차 7대에 대해 보조금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전기자 구매자는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한 뒤 환경부 통합누리집에서 보조금을 신청하면 됩니다.
정인곤 2023년 02월 14일 -

산업도시 울산 청년고용률 전국 9위 그쳐
산업도시 울산의 청년 고용률이 전국 9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울산지역 15~29세 청년 고용률은 41.3%로 전국 평균보다 4.9%p 낮았으며, 17개 시도 중 9위에 그쳤습니다. 청년 실업률은 5.8%로 전국 평균보다 0.3%p 높았으며, 세종이 1.4%로 가장 낮...
이상욱 2023년 02월 14일 -

울산시 소비자 감시단 출범 "소비자 권익 증진"
제14기 소비자 감시단 출범식이 오늘(2/14)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위촉된 소비자 감시단 40명은 2024년까지 활동하며 소비자 교육, 피해 예방, 구제 상담, 시장 조사 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소비자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감시단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최지호 2023년 02월 14일 -

봄철 베어낸 물억새 생활용품으로 재탄생
울산시가 태화강 둔치 물억새 군락지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물억새 베기 작업을 오는 4월까지 진행합니다. 물억새는 방치하면 자생력이 떨어져 개채수가 줄고 수질을 악화할 우려가 있어 매년 봄 물억새 베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베어낸 물억새는 억새 재활용업체에 전달해 젓가락이나 꼬치 등으로 ...
정인곤 2023년 02월 14일 -

중증장애인 일자리 카페, 울주군청점 개소
중증장애인을 위한 일자리카페가 울주군청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이 카페는 사회복지법인인 태연학원이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장애인 바리스타 4명 등 총 7명이 근무합니다. 울주군은 2년동안 공유재산을 무상임대했습니다.
홍상순 2023년 02월 14일 -

흐린 하늘빛... 오늘 밤~내일 새벽 비 또는 눈 [울산 날씨 (2.14)]
[흐린 하늘빛... 오늘 밤~내일 새벽 비 또는 눈]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하늘빛이 흐리겠습니다. 하늘에 구름이 많이 지나는 가운데, 예년 이맘때 기온을 보이겠는데요. 현재 아침 기온은 1도를 기록하고 있고요. 낮 최고기온은 9도로 예상돼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울산에는 빗방...
윤수미 2023년 02월 14일 -

[경남] "덤으로 사는 인생" 82세 참전용사 기부
[앵커] 요즘 물가부터 난방비까지, 정말 안 오르는 게 없는 현실에서 남을 돕는 일은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 이런 가운데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80대 참전용사가 어려운 보훈가족에게 꾸준히 베풀고 있는데요. 남을 위한 기부가 자신의 행복으로 돌아왔다는 이 참전용사를 서창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유영재 2023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