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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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금리 연 5% 시대 개막..새마을금고 6% 등장
잇따른 금리 인상으로 제2금융권과 지방은행에 이어 시중은행에서도 연 5% 예금 금리 시대가 열렸습니다. 은행권에 따르면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이 일제히 1년 만기 기준 연 5% 이상의 정기예금 상품을 출시해 판매경쟁에 들어갔습니다. 그동안 주요 시중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상품 금리는 연 4%대에 ...
이상욱 2022년 11월 15일 -

울주군 야산에서 불.. 0.5ha 소실
오늘(11/15) 낮 12시 24분쯤 울주군 삼동면 금곡리 인근 주택에서 시작된 불이 산불로 번져 임야 0.5ha를 태우고 1시간 27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중 인근 산으로 불길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2년 11월 15일 -

사립유치원 무상교육 지연..유치원·학부모 '반발'
내년도 울산시교육청 당초예산에 사립유치원 무상교육비가 반영되지 않자 사립유치원과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고물가에 이자부담까지 늘면서 서민 가계에 주름이 깊은데 사립유치원 학부모만 계속 교육비를 내야 하냐며 노옥희 교육감은 공약을 조속히 준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현재 충남과 인천에서 사립...
홍상순 2022년 11월 15일 -

중구, AI 이용한 복지 시스템으로 쓰러진 독거노인 구조
중구가 1인 가구 안부살핌서비스를 이용해 건강에 이상이 생긴 독거노인을 구조했습니다. 중구는 지난달 28일 저장강박증을 앓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의 전력사용이 평소와 달라 가정을 방문했고 쓰러진 독거노인을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1인 가구 안부살핌서비스는 AI가 1인 가구의 전력사용 유형을 분석해 이상 ...
정인곤 2022년 11월 15일 -

세진중공업, 고망간강 액화천연가스 탱크 기술 개발
세진중공업은 고능률 용접 기술을 적용한 고망간강 액화천연가스 탱크 생산기술을 독자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망간강은 망간을 10% 넘게 함유해 내충격성과 내마모성이 우수한 금속입니다. 이 때문에 고망간강 탱크는 영하 163도의 액화천연가스에 견디는 극저온 인성이 우수해 LNG 연료 탱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22년 11월 15일 -

북서쪽 찬 공기, 아침 기온 낮아... 큰 일교차 유의 [울산 날씨 (11.15)]
[북서쪽 찬 공기, 아침 기온 낮아... 큰 일교차]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늘 아침 어제보다 기온이 낮아졌습니다. 현재 기온 6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5도 낮은 기온으로 출발하고 있는데요. 한낮 기온은 1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아침과 낮 기온이 10도가량 크게 벌어지면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들쑥...
윤수미 2022년 11월 15일 -

2030년 개장 목표 제2 농수산물시장 추진
울산시가 북구 지역에 제2 농수산물도매시장 건립 사업을 추진합니다. 현재 남구의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울주군으로 이전하면 시장 접근성이 떨어지는 동˙북구 주민과 상인들의 이용 편의를 개선하겠다는 목적인데요. 중복 투자 문제와 지역 간 갈등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제2 농수산물도매시장 ...
최지호 2022년 11월 14일 -

[단독] 짐칸에 아이 싣고 주행 '도 넘은 안전불감증'
울산시내 도로에서 어린 아이들을 짐칸에 싣고 달리는 화물차가 발견됐습니다. 아이들은 화물차가 달리는 내내 어떠한 안전장치도 없이 차만 꼭 붙잡고 있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 1톤 트럭이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화물 적재함에 어린아이 2명과 개 한 마리가 앉아 있습...
정인곤 2022년 11월 14일 -

월드컵 특수는 옛말..소비심리 급속 냉각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유통업체들이 특수를 기대했지만 평소보다 매출이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 10.29 참사 이후 사회적인 추모 분위기와 경기 위축 우려가 커지면서 소비 심리가 급속히 얼어붙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백화점 가전제품 매장입니다. 코로나가 한창이던 지난해 판매특 ...
이상욱 2022년 11월 14일 -

울산 기업 생산성 격차 커 "대외 환경 변화 취약"
울산지역 기업들의 주력업종 간 투자대비 생산성 격차가 커서 경쟁력 약화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경북대학교에 의뢰해 작성한 '울산광역시 제조업 생산성 변화' 자료에 따르면 울산 기업간의 소득 불평등도를 나타내는 지니계수는 0.501로 전국 0.355보다 훨씬 컸습니...
이상욱 2022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