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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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능 추위 없어..낮 최고 17도 '일교차 커'
수능일인 오늘(11/1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이 6.5도로 약간 쌀쌀했지만 낮 최고 기온은 17도까지 오르는 등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만큼 건강관리와 옷차림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한동우 2022년 11월 17일 -

중고차 가격 속여 대출사기 5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중고차 가격을 부풀려 대출 사기를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대부 업체가 중고차 가격을 상세히 확인하지 않는 점을 노리고 지난 2018년 6월 1,300만 원에 중고 승용차를 구매하면서 가격을 1,600만 원이라고 속여 대출을 받은 ...
이돈욱 2022년 11월 17일 -

암세포만 제거하는 새 약물 개발
유니스트 유자형 교수팀이 암 세포만 제거하는 새 약물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약물은 약산성 일 때 암세포 내 리소좀을 표적으로 삼아 파괴하면서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합니다. 연구팀은 리소좀은 정상 세포나 암세포에 모두 존재하므로 암세포만 골라 침투하는 방법을 추가해 부작용을 막았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22년 11월 17일 -

민주당 울산시당 "울산페이 부활시켜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1/17)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전액 삭감된 울산페이 예산을 부활시키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민선 7기에 도입한 울산페이가 그동안 골목 상권을 지탱해 왔다며 서민과 소상공인의 실질소득이나 다름 없는 지역 화폐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
최지호 2022년 11월 17일 -

울산 부동산 경기침체 속 분양가 '고공행진'
가파른 금리 인상과 집값 하락 우려로 부동산 경기침체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울산의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공개한 10월 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울산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812만4천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달에 비...
이상욱 2022년 11월 17일 -

에쓰오일, 울산에 9조 2천억원 투자 확정 공시
에쓰오일이 울산에 9조 2천억 원을 투자하는 초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승인하고 최종 확정 공시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울산 공장 인근 온산 당월지구 40만㎡에 오는 2026년까지 9조 2천 580억원을 투자해 고부가가치 석유화학 설비를 구축하는 '샤힌 프로젝트'를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샤힌 프로젝트는...
이상욱 2022년 11월 17일 -

대입 수능 시험 순조롭게 진행
2023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 날인 오늘(11/17) 지금까지 시험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제2외국어 등 추가 선택과목에 응시한 10%의 수험생들이 마지막 5교시 시험을 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수험생은 만365명이며 1교시 기준으로 결시율은 9.4%를 보이고 있습니다.
홍상순 2022년 11월 17일 -

'수능일' 한낮 17도, 큰 추위 없어... 큰 일교차 유의 [울산 날씨 (11.17)]
[수능일 한낮 17도, 큰 추위 없어... 큰 일교차 유의] 수능일인 오늘은 맑은 하늘에 큰 추위 걱정은 없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 기온은 8도를 보이며 쌀쌀한 아침 추위는 이어지고 있지만 한낮에는 17도로 어제만큼 온화하겠고 예년 기온을 2도가량 웃돌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10도가량 크게 벌어진다는 점은 유의하셔...
윤수미 2022년 11월 17일 -

수능 D-1..열 나도 시험장으로
[앵커] 코로나가 발생한 첫해에 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이 벌써 고3이 돼서 내일(11/17) 대입 수능에 응시합니다. 3년 동안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한다고 고생이 많았는데 유독 올해는 코로나에 확진된 수험생이 많아서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가 없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고3 수험생들이 학교 운동장에...
홍상순 2022년 11월 16일 -

순항 미사일 위협.. 대공 방어 이상 없나
[앵커]북한 미사일 발사 주장과 관련한 울산의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두번째 보도입니다. 울산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시설이 밀집돼 있는데요. 북한이 발사했다고 주장하는 순항 미사일 공격을 막아내기에는 대공 방어 체계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국내 최대 규모의 석유...
정인곤 2022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