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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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간 PC방 2곳서 강도짓 10대 4명 검거
울산경찰청은 새벽 시간대 피시방에 들어가 업주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0대 A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11/2) 새벽 북구와 남구 지역 피시방 2곳을 차를 이용해 돌며 혼자 있는 업주들을 폭행하고 현금 등 460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업주들은 얼굴 부위 등에...
이용주 2022년 11월 03일 -

현대차 미국 전기차 판매 증가..내년부터 감축법 영향
인플레이션 감축법이 9월부터 시행된 가운데 현대자동차의 지난달 미국 시장 전기차 판매량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대차의 10월 미국 내 전기차 판매량은 2천229대로 전 달보다 8.9% 늘었습니다. 현대차는 현재 미국 현지에서 출고 중인 전기차는 대부분 인플레...
이상욱 2022년 11월 03일 -

퇴직한 직원 임금·퇴직금 미지급한 대표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퇴직한 직원 3명의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건설회사 대표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에서 상시근로자 10명을 고용해 건설업체를 운영하던 이 대표는 퇴직한 직원 3명의 임금과 퇴직금 약 1억 7천만 원을 지급기일인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
이돈욱 2022년 11월 03일 -

교육청, '선행교육' 관행 근절 중학교 특별점검
울산 강남·강북교육청이 중학교를 대상으로 선행교육 관행 근절을 위한 특별점검을 벌입니다. 점검단은 중학교 2, 3학년 수학과 과학 과목의 교육과정과 지필 평가 문항을 제출받아 정해진 학습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는지를 확인합니다. 특별점검은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올해 다시 재개됐는데 공교육에서 선행교육을 유발...
홍상순 2022년 11월 03일 -

'17일 수능' 교육청, 수험생 가족에 자율방역 당부
오는 17일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울산시교육청은 수험생과 수험생 가족들에게 모임을 자제하고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격리의무기간 7일을 고려해 오는 1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수험생은 곧바로 확진 사실을 교육청에 알려야 별도 시험장을 배정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
홍상순 2022년 11월 03일 -

[부산] 해외물류센터 속속 개장...지역기업 유럽진출 돕는다
[앵커] 부산항만공사가 네덜란드와 스페인 등 전세계 3곳에 해외물류센터를 건립해 지역 소규모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해외 물류센터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기업들이 이용료 부담을 덜고 통관과 세금 등의 절차도 손쉽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유나 기자입니다. [리포트] 유럽의 해상관문 네덜란드 로테르담항. 올...
유영재 2022년 11월 03일 -

[경남] 학생지도비 5억 원 부정수급...학생들 뿔 났다
[앵커] 경상국립대 교직원이 학생 상담이나 지도 실적을 부풀려 부당하게 학생지도비를 받아 파문이 일었는데요. 학생들은 등록금이 이같은 부정수급으로 새나가자 집회까지 열어 재발방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서윤식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상국립대 교직원 199명은 출장 중인데도 같은 시간대에 학생지도를 했다며...
유영재 2022년 11월 03일 -

[지역불균형 연속기획] 지역균형발전 국회토론회..예타는 '타당한' 제도일까
[앵커] 지역 소멸 위기 실태와 대책을 알아보는 연속 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울산MBC는 지역 균형발전을 가로막는 예비타당성 조사 제도의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지역방송 최초로 국회에서 정책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리포트]울산MBC 주최로 지난달 국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 예비...
유희정 2022년 11월 02일 -

"심폐소생술 배우겠다" 문의 급증
[앵커]이태원 참사 당시 소방대원은 물론 심폐소생술에 나섰던 시민들 덕에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직접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심폐소생술을 배우겠다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안전체험관. 쓰러진 환자가 발생했을 때를 가정한 심폐소생술 수...
이용주 2022년 11월 02일 -

울산시 은행 이자만 100억..고강도 긴축 재정
[앵커] 울산시가 갚아야할 채무가 1조원에 육박한 가운데 고금리로 인해 이자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시는 내년 하반기 대규모 지방채 상환을 하더라도 매년 100억원 대의 이자 부담을 져야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시가 갚아야 할 부채는 지난해 말 기준 9천878억 원입니다. 교통...
최지호 2022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