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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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울산 국립대 이전, 후보가 안 보인다
[앵커] 대통령의 울산 공약인 국립 종합대학 울산 유치가 얼마나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연속 기획입니다. 정부와 울산시는 울산에 유치할 학교 후보를 정하는 기초 작업조차 벌이지 않을 정도로 사실상 손을 놓고 있는데요. 그래서 울산MBC 취재진이 울산 인근 지역의 국립대들을 먼저 조사해 봤는데, 울산에 올 만한 ...
홍상순 2022년 08월 12일 -

17일 집중호우 예보..대책 마련 비상
[앵커] 중부 지방에 있는 강한 비구름대가 오는 17일 남부 지방으로 내려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울산시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도권을 강타했던 집중호우가 내릴 경우에 대비해 재난취약지역을 점검하고 기상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115년 만에 가장 많은 비가 쏟아진 중부지방. 경기도 ...
이용주 2022년 08월 12일 -

폭염주의보 발효..주말 25~34도 '무더위'
오늘(8/12) 울산지방은 오전 10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3.9도까지 올랐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4도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무더운 날씨와 함께 밤사이 열대야도 나타나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08월 12일 -

전국체전 대비 종합운동장에 안전 디자인 적용
울산시가 전국체전 개·폐회식이 열리는 울산종합운동장에 안전디자인을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전디자인은 관람석과 바닥, 계단 등에 적용돼 긴급 상황 발생 시 관람객이 신속하게 대피로를 찾아 빠져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 출입구 인근에 소화기함을 설치하고 비상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선을 설치...
이돈욱 2022년 08월 12일 -

울산교육청, 폭우 대비 운동장 배수로 정비
울산시교육청은 폭우로 인한 운동장 범람을 막기 위해 학교 배수로 청소를 실시합니다. 교육청은 최근 3년간 운동장 배수로 정비를 한번도 받지 않는 학교를 우선 대상으로 해서, 배수관 안에 있는 토사와 쓰레기, 낙엽 등의 퇴적물을 제거하고 고압 세정 장비를 이용해 내부를 세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22년 08월 12일 -

독립운동 교육자 박제민· 최현배 동판 제막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울산시교육청은 교육자이면서 독립운동을 했던 박제민, 최현배 등 2명의 선생을 기리는 동판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동판에는 울산애니원고 학생들이 직접 그린 두 분의 초상화가 담겼습니다. 박제민 선생은 울주군 언양읍 출신으로 경주에서 교사 생활을 하던 중 항일운동 활동이 경찰에 발각돼 24...
홍상순 2022년 08월 12일 -

현대차 노사, 지역 어르신 2천 명분 삼계탕 지원
오는 15일 말복을 앞두고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8/12) 북구청 광장에서 지역 어르신에게 제공할 삼계탕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 사업부 봉사단과 북구여성자원봉사회 등은 경로당 50곳과 독거노인 가정 20곳을 찾아 삼계탕 2천명 분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삼계탕 지원을 위해 3천1백만 원을 울산...
유영재 2022년 08월 12일 -

울산 경매시장 냉랭 10건 중 7건 유찰
대출규제와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부동산 경매시장도 급속히 얼어붙고 있습니다. 법원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경매 진행건수는 모두 110건으로,이 중 38건이 낙찰돼 34.5%의 낙찰률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지난달 울산의 경매진행 건수는 코로나 확산으로 법원 휴정이 장기화됐던 2020...
이상욱 2022년 08월 12일 -

BNK경남은행, 1000억원 규모 '긴급 금융지원'
BNK경남은행은 집중호우 피해자를 돕기 위해 1천억 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집중호우로 실질적인 재산 피해가 발생한 중소기업과 개인입니다. 행정 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개인은 2천만원, 기업은 5억원 한도 내에서 연리 1%의 특별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상욱 2022년 08월 12일 -

울산향교에서 김두겸 시장 취임 고유례 봉행
오늘(8/12) 오전 울산향교 대성전에서 전교와 장의, 유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두겸 울산시장의 취임 고유례가 봉행됐습니다. 고유례는 나라의 중대사가 있을 때 사당이나 신명에 고하는 제례로, 과거 새로 취임한 고을 수령들이 향교 대성전에서 소임을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성현에게 다짐했습니다.
이돈욱 2022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