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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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학교 어린이놀이시설 '모래 소독'
울산 강남, 강북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공립학교의 어린이놀시시설 모래 소독을 지원합니다. 소독은 학생 건강을 고려해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모래를 뒤집어 이물질을 제거한 뒤 고온의 스팀으로 살균 처리합니다. 모래 소독은 놀이기구와 달리 정기적인 검사가 의무사항이 아니어서 학교 별로 모래 상태와 위생 수준...
홍상순 2022년 04월 25일 -

2년간 취소된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다음달 개최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2년간 열리지 못했던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다음달 열립니다. 울산시는 제14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를 오는 5월 25일부터 5일동안 울산대공원 장미원과 남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장미축제에는 300만송이의 장미가 개장 20주년을 맞은 울산대공원을 가득 메울 전망입니다.
정인곤 2022년 04월 25일 -

고려아연-LG화학, 다음 달 배터리 합작사 설립
고려아연과 LG화학이 2차전지 양극재 핵심 소재인 전구체를 생산하는 합작법인을 다음달 설립합니다. 합작법인은 다음달 본계약 체결 이후 고려아연 울산 온산제련소 부지에 전구체 생산 공장 건설에 착수한 뒤 이르면 내년 말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합작법인 자본금 2천억 원 가운데 고려아연이 60%, LG화학이 40...
이상욱 2022년 04월 25일 -

신도여객 사태 마무리.. 천막 농성장 철거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오늘(4/25) 울산시청 앞에서 8개월간 농성을 이어오던 천막 농성장을 철거했습니다. 노조는 지역 시내버스 운송업체인 유진버스가 신도여객 미취업 승무원 30명을 전원 채용한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신도여객이 지난해 8월 대우여객으로 양도양수되는 과정에서 민주노총 소속 직원들은 고...
정인곤 2022년 04월 25일 -

야구방망이로 휴대전화 대리점 직원 위협 '집유'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서비스 불만으로 화가 나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야구방망이로 직원을 위협한 50대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저녁 울산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 들어가 업체 측이 인터넷TV 계약 사은품인 TV를 설치해주지 않은 것에 화가 나 난동을 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
유영재 2022년 04월 25일 -

현대중공업 일부 현장 작업중지 해제..협력사 전면 해제 요구
지난 2일 폭발 사망사고가 발생해 작업중지명령이 내려진 현대중공업 1,2야드 가운데 일부 현장에서 작업중지를 해제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나머지 구역에 대해서는 추가 심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사내 협력회사 협의회는 최근 3주째 이어지고 있는 작업중지를 풀어달라며, 지역상공계와 고용노...
이상욱 2022년 04월 25일 -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로 검거 도운 40대 표창
울산경찰청이 보이스피싱 전달책 검거에 기여한 40대 남성 A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19일 남구의 한 은행 ATM기 앞에서 휴대전화를 보며 반복적으로 송금을 하는 등 수상한 행동을 보인 B씨를 발견하고 112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B씨가 당시 보이스피싱 피해금 1천만원을 대포통장에 송금하고 있었...
이용주 2022년 04월 25일 -

오늘 낮 최고 27.5도..내일 새벽 많은 비
오늘(4/25)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7.5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새벽 1시를 전후해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전 출근 시간대까지 시간 당 최고 10mm 안팎의 많은 비를 뿌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후에 모두 그치겠으며, 내일부터는 낮 최고기온이 평년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조창래 2022년 04월 25일 -

현대차, 악재 속 1분기 영업이익 8년 만에 최대
현대차가 올해 1분기 반도체 부품과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에도 8년 만에 최대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조9천289억 원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같은 1분기 영업이익은 2014년 2분기 2조 872억 원을 기록한 이후 7년 9개월 만의 최대 기록입니...
이상욱 2022년 04월 25일 -

축제 총감독 갑질.. 뒤늦게 경위 파악 "법적 조치 검토"
앵커 │ 지난 주 울산 고래 축제 기획을 맡은 총감독이 지역 행사 업체들에게 투자를 요구하는 갑질 내용을 보도해드렸습니다 . 이 행사를 계획한 지자체는 MBC 보도 이후 뒤늦게 조사에 나선 가운데 해당 총감독에 대해 법적 조치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 │ 울산고래축제 총감독이 지역 행사업체들에게 ...
정인곤 2022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