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중도 옷 벗고 보수로.. 진보와 양자대결 되나
앵커| 지난 선거에서 중도를 표방했다 낙선했던 장평규 전 울산교원노동조합위원장이 보수로 옷을 갈아입고 재도전에 나섰습니다. 현재 다른 후보군의 뚜렷한 움직임이 없는 가운데 노옥희 현 교육감과의 진보와 보수 양자 대결 성사 여부가 이번 교육감 선거의 승부를 가를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지난...
이돈욱 2022년 03월 21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8,231명.. 3명 사망
오늘(3/21)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천 231명 발생했습니다. 또 당뇨를 앓던 60대 환자 등 기저질환이 있던 고령 환자 3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9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오늘(3/21) 0시 기준으로 인구의 62.1%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2년 03월 21일 -

이채익 울산시장 출마..윤시철, 이순걸 울주군수 출마
국민의힘 이채익 국회의원이 오늘(3/21)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지방의원과 기초단체장, 공기업 사장에 국회의원까지 역임하며 시장 수업을 마쳤다며 윤석열 정부와 울산대혁신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시철 전 울산시의회 의장과 이순걸 전 울주군의회 의장은 울주군수 ...
유영재 2022년 03월 21일 -

영남알프스 은화 사업 놓고 울주군-전 부군수 공방
영남알프스 완등 은화사업을 두고 울주군과 전 부군수 간에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수 선거에 출마한 서석광 예비후보는 자신이 부군수 시절 이 사업을 기획했다며 울주군이 성공적인 사업을 왜곡하고 망가뜨리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주군은 이에 대해 법령 상 문제와 외화 낭비 등으로 주화를 메달로 변경한...
이돈욱 2022년 03월 21일 -

'춘분' 낮 최고 12.2도..내일도 쌀쌀
절기상 춘분인 오늘(3/21)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12.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아침부터 맑아지겠으며 7도에서 12도의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목요일부터 기온이 오르겠으며, 금요일에는 한차례 비소식이 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03월 21일 -

북구 창평동에 수소충전소 설치.. 울산 총 11곳
울산 북구에 수소차 충전소가 1곳 더 마련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새로 마련된 수소충전소는 북구 창평동에 마련됐으며 시간당 넥쏘 차량 기준으로 8대를 충전할 수 있는 압축기와 2천리터 용량의 수소 저장용기를 갖췄습니다. 이로서 울산에는 수소충전소가 11곳까지 늘어났습니다.//
유희정 2022년 03월 21일 -

울산시 '찾아가는 규제혁신추진단' 운영
울산시는 매달 지역 기업체 등을 방문해 규제 관련 어려움을 듣는 '찾아가는 규제혁신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합니다. 혁신단은 올해 첫 활동으로 울산상공회의소와 각종 규제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앞으로 매 분기마다 지역 제조업과 친환경 신규 산업, 중소 자영업 등 업종별 관계자를 만나 규제 애로사항을 듣...
유희정 2022년 03월 21일 -

이순걸 전 군의장·윤시철 전 시의장 울주군수 출마
윤시철 전 울산시의회 의장과 이순걸 전 울주군의회 의장은 오늘(3/21)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잇따라 울주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울주군수에 도전했으나 공천에서 고배를 마신 윤 전 시의장은 의정 경험을 통해 울주를 잘 알고 있는 누구보다 준비된 후보라며 지지를 당부했습...
이돈욱 2022년 03월 21일 -

울산 2030 아파트 매입 비중 3년 만에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거래 절벽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파트 매수자 가운데 20대와 30대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전체 아파트 매수자 가운데 20대와 30대 비중은 최근 3년 내에 가장 높은 39%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 8월 이후 30대의 매수 비중이 40대를 앞지르...
이돈욱 2022년 03월 21일 -

철강재값 고공행진 울산 주력산업 부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인해 철강재 가격 상승으로 자동차와 조선 등 지역 주력산업에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철강업계에 따르면 쇳물을 생산할 때 연료로 사용하는 호주산 제철용 원료탄 가격이 지난해 대비 5-6배 치솟았습니다. 철광석과 철근의 원재료인 고철 가격도 연초 대비 20% 이상 높아졌습니다....
유영재 2022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