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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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도 '추위 기승'..강풍 주의
오늘(1/1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진데 이어 낮 최고 기온도 영상 2도에 머물러 종일 춥겠습니다. 현재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초속 9~15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화재예방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아침기온이 영하 6도까지 내려가겠지만 오후부터는 ...
한동우 2022년 01월 1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월 13일 울산 날씨정보
[한낮 2도, 낮에도 추워... 강풍 유의] 1) 오늘도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목요일인 오늘, 오전까지 기압골의 영향으로 구름 많겠지만 오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현재 울산은 -4도로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고 있고요. 한낮에도 2도에 그치면서 낮에도 춥겠습니다. 2) 오늘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 잘...
윤수미 2022년 01월 13일 -

애 안 낳는 울산..1명 당 '700만 원' 지원 발표
◀ANC▶ 울산지역 출산과 혼인 건수가 10년 사이 절반이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절벽이 심각한 현실로 다가오면서 출산 가정에 재정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공적 지원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VCR▶ 2012년 한해 1만2천 명이 넘었던 울산지역 출생아 수는 10년 새 절반 가까...
이용주 2022년 01월 12일 -

SK에너지 울산공장 화재.. 또 ESS
◀ANC▶ 오늘 새벽 울산 남구의 SK에너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정전으로 대비해 설치한 에너지 저장장치, ESS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ESS 배터리의 열기를 식히는데 시간이 걸리면서 화재발생 8시간 만에야 불길을 완전히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 시뻘건 화염이 공장을...
정인곤 2022년 01월 12일 -

강성노조 출범 "인력 충원" 압박..일자리 감소 문제 어떻게
◀ANC▶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출범과 동시에 인력 충원을 요구하며 회사를 강하게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반면 전기차 시대를 선언한 현대자동차그룹은 일자리 감소를 피할 수 없다는 입장이여서 노사 관계를 어떻게 풀어갈 지 주목됩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9대 집행부 출범식. 강성...
김문희 2022년 01월 12일 -

지난해 울산 취업자 6천 명 감소..실업률도 하락
구직 포기로 인한 비경제활동인구가 늘어나면서 취업자와 실업자가 동시에 감소하는 특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취업자는 55만 5천 명으로 전년 대비 6천 명이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실업자는 2만 1천명으로 전년 대비 4천 명이 줄었습니...
이상욱 2022년 01월 12일 -

지난해 26개 기업 국내 복귀..울산은 한 곳뿐
지난해 국내로 복귀한 해외진출기업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울산지역 유턴기업은 1개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복귀기업은 전년보다 2개사가 많은 26개사로 단일 연도 기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총투자 규모는 22% 증가한 6천 8백억 원으로 집계됐습니...
이상욱 2022년 01월 12일 -

대한유화 20억 원 기부..나눔 온도 118.4도 기록
대한유화는 오늘(1/12) 시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0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희망2022 나눔캠페인 목표금액인 60억 3천800만원 중 33%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이로써 울산사랑의 나눔 온도가 100도를 넘어 118.4도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유영재 2022년 01월 12일 -

울산 코로나19 신규 확진 28명..추가 접종률 38.5%
오늘(1/12)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28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들 중 6명은 경기도와 대전, 경남, 경북 등의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으며 1명은 미국에서 입국한 뒤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울산의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률은 38.5% 입니다.
유영재 2022년 01월 12일 -

내일(1/13)부터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시행
32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에 따라 울산을 비롯한 전국 지방의회가 독립된 인사권을 갖게 됩니다. 개정 법에 따르면 집행기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강화하기 위해 자치단체장이 쥐고 있던 의회 인사권을 내일(1/13)부터 의회에 넘깁니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 권한이었던 의회 사무직원 인사권은 의장으...
이용주 2022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