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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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촌면 주민들, 울주군 중장기도시계획 변경 촉구
울주군이 수립하고 있는 '2040 울주군 중장기발전 계획'에 대해 웅촌면 주민들이 계획을 변경해야 한다며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웅촌면 11개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뒷고을 발전협의회'는 건의서에서 웅촌지역 인규 유입을 위해 검단리 인근에 공공 타운하우스와 중소기업 지원기관을 유치하고, 검단리 역세권을 중심으로...
이상욱 2021년 11월 06일 -

삼성SDI, 3분기 매출·영업익 '역대 최대'
삼성SDI가 배터리와 전자재료 사업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3분기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삼성SDI는 올해 3분기 매출 3조4천398억원, 영업이익 3천73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삼성SDI 사상 최대 실적이며,매출은 2분기에 이어 3분...
이상욱 2021년 11월 06일 -

세계프로킥복싱 무에타이 챔피언 매치 울산서 열려
세계프로킥복싱 무에타이한국 3체급 챔피언과 국제전 타이틀 매치가 오늘(11/6) 울주군민실내체육관특설링에서 펼쳐졌습니다.이날 치러진 경기에서는2체급 통합 타이틀전인웰터급 챔피언 타이틀전을 포함해모두 12경기가 치러졌습니다.또 이번 경기를 주최한세계프로킥복싱 무에타이 총연맹은모범 청소년을 선정해 장학금을...
정인곤 2021년 11월 06일 -

북구, '열린 어린이집' 21곳 신규 지정
북구청이 지역 내 어린이집 21곳을'열린 어린이집'으로새로 지정했습니다.열린 어린이집은 아동학대를 막기 위해부모 참여를 높이는 등 보육 환경을 개방하는 것으로교재 교구비 우선 지원, 국공립 어린이집재위탁 심사 시 배점 등의 혜택이 지원됩니다.이로써 북구 지역 '열린 어린이집'은전체의 46%인 90곳으로 늘었습니...
김문희 2021년 11월 06일 -

울산지역 원어민 보조교사 3년새 70% 줄어
학교에서 외국어 교육을 돕는 원어민 보조교사 배치학교 비율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 교육국이 제출한 울산시의회 행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 영어와 제2외국어를 가르치는 원어민 보조교사는 2019년 140명에서 지난 8월 기준 41명으로 70% 감소했습니다. 교육청은 2019년 한해 25억원에 달했...
이용주 2021년 11월 06일 -

요소수 품귀 쇼크..자동차˙조선˙석유화학 타격
중국발 요소수 공급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물류 운송망이 멈출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울산에는 요소수를 만드는 국내 최대 사업장이 있지만,원재료 수급에 난항을 겪으면서산업계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국내 요소수 최대 생산시설인 울산 남구 여천동의 롯데정밀화...
최지호 2021년 11월 05일 -

울산시, 요소수 생산 현장 간담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11/5) 오후 남구 여천동 롯데정밀화학에서 수송용 요소수 물류 대란과 관련한 간담회를 열고 제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울산시는 한국과 중국 기업간 무역 문제는 중국 정부 조치에 의한 것으로 민간이 해소할 영역이 아니라며 수입 다변화 방안 등을 정부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1년 11월 05일 -

태화강에 '삵' 3마리 발견..멸종위기 최상위 포식자 돌아와
◀ANC▶멸종 위기 야생동물인 '삵'이 울산 태화강 일대에서 발견됐습니다.먹이를 찾아 나선 모습이 관찰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는데요.그만큼 하천 주변 생태계가 안정화됐다는 것으로 보입니다.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고양이를 닮은 작은 몸집의 동물 한 마리가 이곳 저곳을 누비고 다닙니다.온몸...
김문희 2021년 11월 05일 -

코로나19 확진자 9명 추가..73.8% 접종 마쳐
오늘(11/5)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 9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 중 1명은 남부선교원 관련 확진자이며 남부선교원 누적 확진자는 18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기준 울산 인구 대비 73.8% 시민이 코로나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영재 2021년 11월 05일 -

울산인구 70개월째 순유출.."인구대책 재검토해야"
울산 인구가 70개월째 유출되면서인구대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지적이 나왔습니다.울산시의회 고호근 의원은 지난 7월 울산시가2030년까지 인구 130만명 달성을 선포하고인구증가대책 추진본부를 구성했지만그 뒤로도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며울산시의 대책이 탁상행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용주 2021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