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부유식 민관 해상풍력발전위원회' 설립
울산시가 최대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 성공을 위한 '민관 발전위원회가' 설립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와 울산시는 오늘(12/8)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개발사들과 발전위원회를 만들고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은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어민들과의 갈...
이상욱 2021년 12월 08일 -

국내 조선업, 누적 수주량 1위 중국에 뺏겨
올해 한국 조선업의 수주량이 증가하고 있지만 누적 수주 1위는 중국에 내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해운 시황 분석업체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한국은 11월 한 달 동안 전 세계 선박 발주량 132만CGT 가운데 가장 많은 77만CGT를 수주해 1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올들어 11월까지 누적 수주량은 중국이 2천 192만CGT...
이상욱 2021년 12월 08일 -

가짜 석유 수천만 리터 저장·유통 사범에 징역 5년
울산지방법원 김용희 판사는 가짜 석유를 대량으로 유통시킨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부터 약 3년 동안 경기도와 충청도 지역에 저장소를 마련해 경유로 정제하기 전 단계인 석유 중간 제품 8천만 리터를 유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허위 자료로 수사를 ...
최지호 2021년 12월 08일 -

이브닝>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28명.. 경로당 집단감염 발생
오늘(12/8)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현재까지 28명 발생해 확산세가 크게 늘었습니다. 중구의 한 경로당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해 경로당 이용자 8명이 확진됐고 이용자의 가족 4명도 연쇄 감염됐습니다. 14명은 울산지역, 1명은 부산 확진자를 접촉했다 감염됐으며 나머지 2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
유희정 2021년 12월 08일 -

울산도시공사, 율동지구 송전탑 이전 방안 검토
울산mbc가 보도한 율동 공공택지지구 내 송전탑 건립에 대한 주민 반발과 관련해 울산도시공사가 송전탑 이전을 위한 검토에 나섰습니다. 다만 울산도시공사는 이 송전탑이 전선 지중화를 위한 필수 시설이라 이전 가능 여부는 장기 검토 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재 송전탑 설치공사는 중지했으며, 이전이 결정되더...
정인곤 2021년 12월 08일 -

내일(12/9)부터 후보자 관련 출판기념회·의정보고회 금지
대선 전 90일인 내일(12/9)부터 후보자와 관련 있는 출판기념회와 국회의원·지방의원의 의정활동보고회 개최가 금지됩니다. 또 후보자의 광고 출연은 물론 정당이나 후보자 명의를 나타내는 서적 등의 광고도 제한됩니다. 다만 선거일이 아닌 때에 직접 통화방식의 전화나 인터넷 홈페이지, 문자메시지 등을 이용한 의정활...
이용주 2021년 12월 08일 -

울산 '추황배', 전국 최우수 우리배 품종 선정
울산농업기술센터는 울산에서 재배한 배 품종인 '추황배'가 올해 '전국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에서 최우수 품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추황배는 울주군 청량읍의 농가에서 재배한 품종으로 10월 중하순이 제철이며 맛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08일 -

돌고래 바다쉼터 국가예산안 전액 삭감.. 지역사회 반발
수족관 돌고래를 야생 바다와 같은 넓은 환경에서 사육하기 위한 돌고래 바다쉼터 예산이 조속히 마련되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서휘웅 의원은 성명서에서 해양수산부가 바다쉼터 조성을 위한 용역비 14억 원을 예산안에 포함했지만 기획재정부가 전액 삭감했다며 예산 반영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용주 2021년 12월 08일 -

낮 최고 14도 '포근'..내일 6~15도
오늘(12/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14도로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고 아침 최저 6도 낮최고 1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없이 주말까지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한동우 2021년 12월 08일 -

현대차 새 노조지부장에 '강성' 안현호 후보 당선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의 새 지부장을 뽑는 선거에서 강성 성향의 안현호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어제(12/8) 실시된 결선투표에서, 안현호 후보가 53.3%의 득표율로 권오일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안현호 당선인은 금속연대 수석부위원장을 지냈고 1998년 현대차 정리해고 반대 투쟁을 이끌...
한동우 2021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