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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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울산페이 '반의 반토막'.."지역화폐 기능 상실" 반발
◀ANC▶기획재정부가 지역사랑상품권의내년 국비 지원액을 70% 이상축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렇게되면 울산페이 충전금액이 지금의 반의 반으로 줄게 되면서사실상 지역 화폐 기능을 할 수 없을 거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VCR▶◀END▶울산시청 바로 앞에 위치한 한 카페.QR코드를 이용해 울산페...
이용주 2021년 11월 03일 -

현대차 "주말에도 일하겠다" 신청..출고 적체 해소될까?
◀ANC▶반도체 부품 수급난으로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는 현대차가 국내 완성차 업계에서 처음으로 특별연장근로를 신청했습니다.4분기에는 차량용 반도체 부품 수급이 나아져 생산량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기대에 따른 건데,1년 넘게 걸리던 인기 차종의 출고 적체가 해소될 지 관심입니다.이상욱 기자. ◀END▶ ◀VC...
이상욱 2021년 11월 03일 -

요소수 품귀 "농사도 못 짓는다"..화물차 운행 중단 "시간문제"
◀ANC▶중국의 요소 수출 규제로 인해 울산도 비상이 걸렸습니다.요소수가 없어 농사에 투입해야 할 대형 트랙터가 멈춰섰고,화물차 기사들은 차량 운행을 중단해야 할 위기입니다.김문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VCR▶울산 울주군 웅촌면의 한 농지.수확이 끝난 밭 한가운데에대형 트랙터가 멈춰섰습니다....
김문희 2021년 11월 03일 -

제2명촌교˙낙동강 물공급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제2명촌교 건설사업과 낙동강 유역 취수원 다변화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제2명촌교는 최대 6차로 규모로 중구와 남구를 연결하는 새로운 다리로, 사업이 확정되면 사업비의 절반에 가까운 670억 원을 국비로 보조받을 수 있습니다.낙동강 유역 취수원 다변화 사업에는 울산의 식수원인 ...
유희정 2021년 11월 03일 -

울산시 "울산의료원 500병상 경제적 타당성 입증"
울산시는 '울산의료원 설립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 500병상에서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용역에 따르면 울산의료원 설립의 경우 400병상에서는 편익/비용 값이 0.929, 500병상에서는 1.122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이달 중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유영재 2021년 11월 03일 -

부울경 상의, 기업 법인세 차등 적용 공동 건의
울산과 부산, 경상남도 상공회의소는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비수도권 소재 기업에 대한 법인세를 차등 적용해 줄 것을 청와대와 기획재정부 등 관련 기관에 공동 건의하고, 여·야 각 정당에 20대 대선공약으로 제안했습니다. 부울경 상의는 건의문을 통해 법인세 차등 적용으로 비수도권에도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야 밝혔...
이상욱 2021년 11월 03일 -

중구, "국토교통부에 고도제한 완화 건의하겠다"
중구는 국토교통부에 공항 주변 고도 제한 완화를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중구가 관련 용역을 의뢰한 결과 울산공항 인근 지형을 고려했을 때 항공학적 검토를 통해 고도 제한 완화가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항공학적 검토란 시계비행과 계기비행 절차 등에 대한 위험을 확인하고 수용할 수 있는 안전수준...
정인곤 2021년 11월 03일 -

산업단지 악취민원 1년에 576건..33개 기업 적발
울산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악취로 제기된 민원 건수가 지난해 576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9월까지 악취 민원은 모두 576건으로 남구가 16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북구, 울주군, 동구, 중구 순이었습니다. 울산시는 악취물질 배출허용기준...
정인곤 2021년 11월 03일 -

낮 최고 19.1도..맑고 일교차 큰 날씨
오늘(11/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낮 최고 기온이 19.7도를 기록했습니다.내일도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8도,낮 최고 20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맑고 선선한 가을 날씨가이어지다가 일요일에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1년 11월 03일 -

코로나에도 고용 유지한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울산시는 코로나19 유행 기간에도 직원의 고용을 유지한 지역 소상공인에게 사회보험료 5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달 29일 기준으로 상시근로자를 고용해 영업중인 소상공인으로, 내년 1월 28일까지 근로자 수를 유지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사치·향락 업종이나 임금 체불, 4대 보험료 체납 이...
유희정 2021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