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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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재발견] 장난감을 수리하고 나누는 곳, 코끼리 공장
◀ANC▶ 장난감이 고장나면 저렴하게 수리해주는 착한 사회적 기업을 소개합니다. 실증이 나서 더 이상 쓰지 않는 장난감을 재활용해서 나만의 장난감으로 만드는 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 울산 재발견, 윤수미 리포터가 이곳을 다녀왔습니다. ◀END◀VCR▶온통 파란색으로 칠해진 한 건물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폐 ...
윤수미 2021년 12월 05일 -

집안 싸움에 도심융합특구 표류.. 사업 물 건너가나?
◀ANC▶정부가 지역의 5대 광역시를 살리기 위해 도심에 기업과 인재를 모으는 특구를 조성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울산만 아직까지 부지조차 정하지 못한 채 사업이 표류하고 있습니다.지역 간 유치 갈등을 풀지 못한 게 원인인데이러다 사업이 아예 물 건너가는 것 아니냐는우려마저 제기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유희정 2021년 12월 05일 -

모텔에서 불.. 투숙객 2명 부상·4명 대피
오늘(12/5) 오후 2시 5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투숙객 2명이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들이마셔 다쳤으며 다른 투숙객 4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10여 분만에 꺼졌으며 소방 당국과 경찰은 모텔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05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14명.. 누적 5,732명
오늘(12/5)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명 발생했습니다. 7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2명은 해외 입국자로 확인됐습니다. 나머지 5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 732명입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05일 -

내일 포근한 날씨, 낮 최고 16도.. 건조주의보 이어져
오늘(12/5) 울산지방은 낮 최고 13.3도를 기록했고 현재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에 건조주의보가 계속되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고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12/6)은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6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기온이 다소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05일 -

울산현대 대구FC 2-0 이겼지만 준우승에 그쳐
울산현대가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지만 1위 전북현대도 승리를 거두며 올해도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울산은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최종전에서 전반 설영우와 오세훈의 연속골로 대구FC를 2-0으로 격파했지만, 전북 현대도 제주를 누르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울산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준우승...
조창래 2021년 12월 05일 -

현대차 올해 첫 주말특근..차량용 반도체 공급 숨통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차량용 반도체 공급에 숨통이 트이면서 현대자동차가 올해 처음으로 주말 특근을 시행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주말 첫 토요 특근을 부활하면서 한 달 최대 2만대에서 2만4천대의 추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업계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이 늘면서 지난 9월 이후 신차 생산량도 덩달아 증가...
조창래 2021년 12월 05일 -

수소생산업체 덕양 맥쿼리에 매각 완료
국내 최대 수소 생산업체인 울산의 향토기업 덕양이 글로벌 기업 맥쿼리에 인수됐습니다. 맥쿼리는 지난 3일 덕양에 대한 인수 절차를 완료했으며 이번 거래 대상은 울산과 서산에 거점을 둔 수소와 탄산사업입니다. 맥쿼리는 현재 국내 수소시장의 40% 점유한 국내 1위 업체인 덕양을 산업용 수소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자동...
조창래 2021년 12월 05일 -

25년 뒤 울산지역 대학생존율 20% 전망 나와
25년 뒤 울산지역 대학은 1개 정도만 살아남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미래전망 전문가 포럼’에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385개인 국내 대학이 25년 뒤에는 190개에 불과하고, 울산은 대학생존율이 20%로 19%인 전남에 이어 2번째로 생존율이 낮았습니다. 전체 17개 시도 가운데 대학 생존...
조창래 2021년 12월 05일 -

울산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 1호 '인터엑스' 선정
울산시는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의 1호 투자기업에 지역기업인 인터엑스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인터엑스는 제조분야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제조공정 최적화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창업기업으로 이번 선정으로 10억 원의 투자를 받게 됐습니다.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는 울산시가 한국모태펀드...
조창래 2021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