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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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공원' 한계 극복해야.. 정원도시 도약 과제는?
◀ANC▶태화강 국가정원은 조성 초기홍수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컸고 정원 개발이 얼마나 가능할 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됐지만, 현재는 울산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어렵게 지정된 국가정원을 어떻게 더 키우고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지, 침수 피해에 대한 대책은 어디까지 나와 있는지유희정 기자가 ...
유희정 2021년 11월 02일 -

정원산업 박람회 개막.. 평범한 일상 회복 '신호탄'
◀ANC▶[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진행되는오늘 뉴스데스크 첫번째 순서입니다.]오늘(11/2) 개막한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울산에서 처음 열린 대형 행사인데 평범한 일상으로 한걸음 다가가는 신호탄이 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END▶◀VCR▶...
정인곤 2021년 11월 02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5명.. 접종 완료율 73.1%
오늘(11/2)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현재까지 5명 발생했습니다. 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해외 입국자이고, 나머지 2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11/1) 오후 5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전 인구의 73.1%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02일 -

울산시, 39억 원 탈세 소송에서 최종 승소
울산시가 39억 원 규모의 자동차 주행세 포탈 혐의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7년 경유 6만8천 톤을 수입해 판 뒤 회사를 폐업해 탈세를 주도한 A증권사와 증권사 간부 B씨를 상대로 39억 원의 주행세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울산시는 1심에서 일부 승소를, 2심에서 ...
최지호 2021년 11월 02일 -

SK이노베이션, 울산공장 이산화탄소 활용 사업 확대
SK이노베이션은 울산 석유공장에서 진행 중인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울산 석유 1공장 중질유분해 시설의 수소 제조공정에서 부산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별도 분리 과정을 거쳐 회수하고, 드라이아이스나 용접 등 이산화탄소를 활용하는 곳에 판매해왔습니다. SK이노베...
유영재 2021년 11월 02일 -

현대차 울산공장, 특별연장근로 신청..반도체 수급 개선 전망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특별연장근로 인가를 신청했습니다. 특별연장근로는 돌발 상황 수습이나 업무량 폭증 등 특별한 사정이 있을 때 근로자 동의와 고용노동부 장관 인가를 거쳐 주 52시간을 넘어 근로할 수 있게 한 제도입니다. 그동안 현대차의 발목을 잡았던 반도체 수급 상황이 다소 개선될 ...
유영재 2021년 11월 02일 -

선선한 가을..당분간 큰 일교차 주의
오늘(11/2) 울산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은 가운데낮 최고 기온 17.9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낮았습니다.내일은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19도의 기온분포로 선선한 날씨가 예상됩니다.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고일요일에 비소식이 있겠다고 내다봤습니다.
강지혜 2021년 11월 02일 -

법원, "하도급대금 일방적 삭감은 불법"
울산지법 형사4단독 박주연 판사는 일방적으로 하도급 단가를 낮춘 혐의로 기소된 원청업체 대표이사 A씨에게 벌금 1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말 울주군에 위치한 자신의 사무실에서 외주공사 전체 예산을 7% 낮춘다며 6개 하도급 업체에 통보하고, 5억4천만 원 상당이 줄어든 71억여 원을 하도급 대금으로...
최지호 2021년 11월 02일 -

10월 울산 물가 3.3% 인상..9년 9개월만에 최고
휘발유 값과 개인서비스 요금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울산 물가가 12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물가동향에 따르면 10월 울산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7.45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3% 올라, 지난 2012년 2월 이후 9년 9개월만에 가장 높은 인상률을 보였습니다. 품목별로는 경유 30.6...
이상욱 2021년 11월 02일 -

현대차, 10월 판매 전년 대비 20.7% 감소
차량용 반도체 부품 공급 차질이 길어지면서 지난달 현대자동차의 판매 실적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 5만 7천여 대, 해외 24만 9천여 대 등 모두 30만 7천여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0.7% 감소한 수치로, 국내보다는 해외판매 감소 폭이 더 컸습니다.
이상욱 2021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