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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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 우정 혁신도시로 이전 가능성 열려
울산시가 우정혁신도시 공공청사 부지에 정부울산지방합동청사 유치에 나선 가운데 울산상공회의소의 혁신도시 이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상공회의소가 이전부지로 건의한 혁신도시 내 산학연 클러스트 9부지에 대해 국토부에 질의한 결과 혁신도시 지구단위계획 수립 주체인 울산시가 결정하...
이상욱 2021년 10월 17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7명.. 접종 완료율 63.3%
오늘(10/16)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명 발생했습니다. 4명은 울산지역 확진자를, 3명은 대구와 경남 거창, 진주 등 타 지역 확진자를 접촉했다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금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 359명입니다. 한편 어제(10/16) 오후 5시 기준으로 울산 인구의 76.7...
유희정 2021년 10월 16일 -

지역 은행권 전세대출, 다음 주부터 재개
금융당국이 전세 대출을 대출 총량관리 한도 규제에서 제외하기로 하면서 지역 은행들도 다음주부터 전세 대출을 재개합니다. 농협과 우리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은 서민층과 실수요자의 전세대출이 중단되지 않도록 올해 4분기 전세대출을 총량관리 한도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는 지난...
이상욱 2021년 10월 16일 -

최근 3년간 울산 농협 부당대출 184억 원 발생
최근 3년 동안 전국 농협에서 적발된 직원들의 부당·부실대출 금액 311억 원 중 절반이 넘는 184억 원이 울산의 한 지점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해수위원회 최인호 의원이 농협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농협 모 지점에서는 지점장이 대출브로커와 공모해 직원들에게 120억 원의 부당 ...
유희정 2021년 10월 16일 -

내일 최저기온 4도.. 모레까지 강추위 이어져
오늘(10/16) 울산지방에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8.4도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하루종일 기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일(10/17)은 아침 최저기온이 4도까지 내려가 매우 춥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산지에서는 오늘 내린 비가 밤 사이에 얼면서...
유희정 2021년 10월 16일 -

울산 전통무예 계승행사 서생포왜성에서 개최
울산지역에서 활약했던 화랑과 의병, 독립군의 업적을 기리고 이들의 상무 정신을 계승하는 무예 공연 행사가 오늘(10/16) 서생포왜성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역사의 격변기에 활약했던 신라시대 화랑과 조선시대의 의병과 승병, 일제시대 독립군의 활약상을 무예와 전통춤 등으로 재현했습니다.//
유희정 2021년 10월 16일 -

울산 중구, 고독사 예방 '안심 살피미 앱' 운영
울산 중구가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안심 살피미 앱'을 운영합니다. 이 앱은 사용자가 지정한 시간 동안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으면 미리 등록된 보호자들의 연락처로 안내 문자를 발송해, 질병이나 사고 등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중구는 지역의 저소득 1인 중장년층 1천100여 명을 대...
조창래 2021년 10월 16일 -

울산 9월 미세먼지 농도, 1995년 관측 이래 최저치 기록
지난 달 울산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공식측정을 실시한 지난 1995년 이후로 가장 낮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9월 울산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 당 16 마이크로그램,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 당 8 마이크로그램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원은 최근 미세먼지 배출...
조창래 2021년 10월 16일 -

공사장 사고로 2명 사상..현장소장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김용희 판사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공사장 현장소장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작업반장 B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공사 업체에는 벌금 3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울주군의 한 공사장에서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노동자 1명이 9m 아래...
최지호 2021년 10월 16일 -

소방장비 세척기 보급률 12%에 그쳐
화재 현장에 출동한 뒤 소방장비에 묻은 유해물질을 씻어내는 세척기의 울산지역 보급률이 12% 밖에 되지 않아 전국 평균인 28%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한병도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전체 소방관서 25곳 가운데 12%인 단 3곳만 세척기를 보유...
정인곤 2021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