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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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발달장애인 자립 위한 일일카페 운영
성인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시설인 어울림보호작업장과 경동도시가스가 오늘 성인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일일카페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직접 커피 내리는 교육을 수료한 10여명의 성인발달장애인들이 카페 운영을 통해 자립을 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정인곤 2021년 11월 19일 -

현대미포조선 '로로 여객선' 세계일류상품 선정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1년 세계일류상품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 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하고 있는 로로 여객선이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2003년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을 시작으로, 중형 컨테이너운반선, 중형 LPG,LNG운반선,자동차운반선 등 모두 15종의 '세계일류상품'을 확보하게 ...
이상욱 2021년 11월 19일 -

낮 최고 19.3도..다음주 기온 '뚝'
오늘(11/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낮 최고 기온이 19.3도를 기록해 포근했습니다.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고 아침 최저 8도,낮 최고 19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월요일에 비가 내린 뒤다음주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1년 11월 19일 -

울산박물관 전시해설 봉사자 신규 모집
울산박물관이 내년도 전시해설 봉사자를 신규 모집합니다. 전시해설 봉사자는 박물관의 상설과 특별전시 해설을 담당하게 되며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행사 운영 보조 업무도 수행하게 됩니다.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받으며 다음 달 6일 필기와 실기 평가를 거쳐 합격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19일 -

울산 석유비축기지 준공.. 석유 1,030만 배럴 저장 가능
정부가 지난 1980년부터 추진해온울산 석유비축기지 건설 계획이 30여 년만에 마무리됐습니다.정부는 1970년대 석유파동을 겪은 뒤 석유비축사업을 추진해 왔으며지난 2016년 울산에 석유 1천 30만 배럴을 저장할 수 있는 지하 비축기지 건설에 착수해 오늘(11/19) 공사를 마쳤습니다.이에 따라 전국의 석유 저장능력은 울...
유희정 2021년 11월 19일 -

오늘 마두희축제 개최.. 방역관리 강화 속 줄다리기는 취소
오늘(11/19)부터 오는 21일까지 중구 원도심에서 마두희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유행 방지를 위해 주 행사인 큰줄다리기는 취소하고, 대신 큰줄을 수레에 실어 원도심을 도는 퍼레이드와 각종 문화 행사가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행사장에 방역 요원을 배치해 백신 접종 완료자와 코로나19 음성 판정자만 행...
유희정 2021년 11월 19일 -

석유화학공단 유해물질 누출사고 주된 원인은 '시설 결함'
울산국가공단 내 석유화학공단에서 발생한 유해물질 누출 사고들의 주된 원인은 '시설 결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발생한 유해물질 누출사고 21건 중 절반이 넘는 12건이 시설관리 미흡 등 시설 결함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나머지 사고는 작업자와 운반차량의 부주의, 안...
유희정 2021년 11월 19일 -

5시) 밤사이 1명 확진…자가격리 중 양성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했습니다. 이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남구의 한 중학교 관련자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이 학교 관련 확진자는 모두 25명으로 늘었으며, 울산시는 거주지를 방역하고 접촉자 유무를 조사하고 있습...
유영재 2021년 11월 19일 -

현대차그룹, 수소연료전지 담당 조직 확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연료전지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사장급을 책임자로 임명하고, 사업조직을 확대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연구개발본부 부본부장인 박정국 사장이 신설되는 수소연료전지 담당을 맡았고, 기존 연료전지사업부는 수소연료전지 개발센터와 사업 조직으로 분리·확대됩니...
이상욱 2021년 11월 19일 -

'북구 염포동' 소규모 주택정비지역 선정
북구 염포동 현대제철 동측 지역이 국토교통부의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지역은 부지 면적 7만여 ㎡로, 앞으로 1천 130호의 주택 공급이 가능해집니다.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은 노후 주거지와 신축 건축물이 뒤섞여 광역 개발이 곤란한 곳에서 민간 정비 사업이 체계적으로 진행 되도록 유도하기...
이상욱 2021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