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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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싸움하다 흉기 휘둘러 상해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1부는 남의 사무실에 들어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서울의 한 사무실에 들어가 처음 본 사람에게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리고 다투다 흉기를 꺼내 다리를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정당방위라고 주장...
최지호 2021년 11월 11일 -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사업 국비 55억 원 확보
울산시는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 사업에 쓸 국비 5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살고 있어 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 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돕기 위해 쓰입니다. 확보된 예산은 도로 12곳 확장과 포장, 마을 공동작업장과 하수관로 설치, 경관 조성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11일 -

이브닝>문수중학교 집단감염 17명.. 고등학생도 확진
그제(11/9) 발생한 남구 문수중학교 코로나19 집단감염의 확진자가 17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울산시는 문수중학교 학생 4명이 추가로 확진돼 학교 내 확진자가 16명으로 늘었으며, 확진자의 가족인 고등학생 1명도 확진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이 학생은 3학년으로 수능을 앞두고 있어 울산대학교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으...
유희정 2021년 11월 11일 -

울산시 내년도 예산안 4조 3,004억 원.. 보건복지 투자 집중
울산시가 내년도 당초예산안으로 광역시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4조 3천 4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전체 예산안의 35.7%인 1조 5천 300여억 원이 보건복지분야에 집중됐습니다. 시는 코로나19 방역 지원과 울산의료원 설립계획 수립 등 의료 분야 외에도 청년수당 지급과 아동급식 지원, 노인회관 건립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
유희정 2021년 11월 11일 -

낮 최고 13도..내일 3~12도 '쌀쌀'
오늘(11/11)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3도로 어제와 비슷해 쌀쌀하겠습니다. 북쪽의 찬공기가 계속 유입되면서 내일은 아침 기온이 3도까지 떨어지고 낮 최고 기온도 12도에 머물러 종일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모레 오전까지 추위가 이어지다가 일요일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
한동우 2021년 11월 11일 -

[부산] "NTF가 뭐길래?" 훈민정음 해례본 1억원 판매
◀ 앵 커 ▶훈민정음 해례본을 디지털 파일로 만들어일반인에게 내놨는데, 무려 1억 원에 판매됐습니다. 부산에서 열린 NFT 경매에서이런 디지털 발행본이 사흘동안 4억여원 어치나 팔려나갔는데요.대체 NFT가 뭐길래 이렇게 투자자들이 몰리는 건지, 윤파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 포 트 ▶우리나라 국보 70호, 훈민정음 해...
유영재 2021년 11월 11일 -

[경남] 항공 분야 전자파 시험 이젠 진주에서
◀ANC▶ 그동안 해외에 의존하던 항공기 전자파 시험을 국내에서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시험용 대형 챔버를 비롯해 국제 표준을 충족하는 시험 장비를 갖춘 항공전자기기술센터를 진주 상평산단에 건립했습니다. 이준석 기자! ◀END▶ ◀VCR▶ 고출력 전자기장 시스템이 무인항공기에 극한의 전...
유영재 2021년 11월 1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11일 울산 날씨정보
[한낮 13도, 오늘도 쌀쌀... 오늘까지 강한 바람 유의] 1) 오늘 아침도 찬바람이 불면서 몸이 으슬으슬합니다. 오늘 울산은 구름만 많이 지나겠는데요. 현재 기온은 7도로 춥고요. 한낮에는 13도에 그치면서 어제와 기온이 비슷해 쌀쌀하겠습니다. 옷 따뜻하게 입으시기 바랍니다. 2) 오늘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
윤수미 2021년 11월 11일 -

오징어 게임 열풍에 울산 장생포 관광객 '북적'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큰 인기를 끌면서 추억 속 놀이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요. 드라마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울산 고래문화마을인데요, 6-70년대 모습을 재현한 이곳에서 추억 속 놀이들을 체험할 수 있어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오징어 모양이 ...
김문희 2021년 11월 10일 -

'청년 탈울산 막는다' 내년 1000억 투입..예산 심의 진통 예고
◀ANC▶울산시가 청년수당 50만원을 지급하는 등 청년 지원에 10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보편적 복지 성격의 청년수당은 경기도에 이어 울산시가 두번째인데요. 역대 최대 규모로 예산이 편성된 만큼 시의회 예산안 심의에서 여야간 진통이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자.◀END▶울산을 떠나는 20-30대 청년 인구...
최지호 2021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