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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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7월 28일 날씨정보
[울산 폭염주의보 발효 중.. 5~30mm 소나기]1)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날 정도로 낮 동안에는 날이 뜨겁죠. 오늘도 무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에는 계속해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오늘 낮 기온은 31도로 예상됩니다.2) 오늘은 소나기 소식도 들어있는데요. 낮부터 밤 사이 5~30mm 정도의 소나기가 내리겠...
윤수미 2021년 07월 28일 -

휴양지 코로나19 방역실태 특별점검
울산시는 여름 휴가철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휴양지 인근의 숙박업소와 유흥주점에 대한 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은 지역의 관련 시설 217곳이 대상이 되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게 됩니다. 점검 결과 규정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영업 정지나 과태료 부과 ...
유희정 2021년 07월 28일 -

울산시-에너지재단, 저소득층 에너지 지원사업 추진
울산시와 한국에너지재단이 폭염과 한파 등 기후위기에 취약한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두 기관은 오늘(7/27) 에너지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합니다.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지역의 에너지 소외계층 920가구를 발굴해, 주택 단열과 창호 공사를 해 주고 냉방기와 ...
유희정 2021년 07월 28일 -

울산 제조업체 "자원배분 효율성 떨어진다"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이 자본이나 노동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생산성이 떨어지는 등 경쟁력 약화의 원인이 됐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울산 제조업 자원배분의 효율성 점검' 보고서에 따르면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자본이 없어 성장을 멈춘 지역 기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업...
이상욱 2021년 07월 28일 -

[경남]남해바다는 한증막...고수온에 양식장 비상
◀ANC▶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고수온으로 남해안 양식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역대 최악의 2018년에 버금가는 불볕더위가 예고되면서 더욱 긴장하고 있습니다. 서윤식 기자 ◀VCR▶ 통영시 산양읍 앞바다. 물고기가 더위에 지쳐 힘없이 몰려 다닙니다. 면역력이 떨어져 피부병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바다 수온은 25도...
유영재 2021년 07월 28일 -

[부산] "가덕신공항 활주로 3개 지어야"
◀ANC▶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가덕신공항 현장을 찾은. 이 자리에서, 신공항이 제 구실을 하려면 활주로가 3개는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유력 정치인들이 잇따라 부산을 찾고 있지만, 가덕신공항 활주로 3본 건설을 제기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박준오 기자입니다.◀END▶ ◀VCR▶ 사전 타당성 검토 용역이 ...
유영재 2021년 07월 28일 -

나는 울산시민입니다-유재언씨
◀ANC▶울산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이웃들을 통해 살기 좋은 울산이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점이 좋은지 들어보는 순서, 오늘은 남구에 사는 유재언 씨입니다. ◀END▶ ◀VCR▶유재언/울산 남구안녕하세요. 저는 울산 남구 여천동에서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 있는 유재언이라고 합니다. 저는 인천에서 원래 초중...
천난영 2021년 07월 28일 -

현대자동차 3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타결
현대자동차 노사가 3년 연속 분규없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타결했습니다. 어제(7/27) 실시된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4만 2천여명 가운데 56.36%가 찬성표를 던져 잠정합의안이 가결됐습니다. 이번에 통과된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7만 5천 원 인상과 성과금 200%에 350만 원 추가, 품질향...
정인곤 2021년 07월 28일 -

현대차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내일 새벽쯤 결과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오늘(7/27) 오전 6시부터 울산공장을 비롯해 전주·아산공장, 남양연구소 등에서 전체조합원 4만 8천여 명을 대상으로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투표 결과는 전국의 투표함이 울산으로 도착한 뒤 개표에 들어가 내일(7/28) 새벽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조합원 가운데 ...
정인곤 2021년 07월 27일 -

울산 오늘부터 거리두기 3단계
오늘(7/27)부터 울산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3단계로 상향됩니다. 이에 따라 유흥시설과 목욕탕, 식당 등의 감염 취약시설은 밤 10시까지만 운영할 수 있습니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는 그대로 유지되며, 인원 제한이 일부 완화되었던 직계가족 모임과 상견례, 돌잔치에도 5명 이상 금지 규정이 적용됩니다. 한...
유희정 2021년 07월 27일